26 비의 법칙과 번개가 다니는 길을 정하셨을 때에
26 비를 위하여 명령하시고 우뢰의 번개를 위하여 길을 정하셨음이라
26 비가 내리는 규칙을 세우시던 그 때에, 천둥 번개가 치는 길을 정하시던 그 때에,
26 비 내리는 법칙을 세우시고 천둥 번개 치는 길을 정하시던 때
지혜를 보시고 그 가치를 시험하여 인정하셨다.
하나님은 너무 위대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그를 알 수 없고 그의 연수도 헤아릴 수가 없다.
그가 물을 끌어올리시자 그것이 수증 기가 되어 공중에 떠돌아다니다가 빗방울이 되어 사람 위에 쏟아진다.
하나님이 어떻게 구름을 펼치시며 천둥 소리가 나게 하시는지 누가 알겠느냐?
그는 번갯불을 손으로 싸서 목표물에 던져 그것을 맞추신다.
그가 구름에 습기를 잔뜩 실어 그것을 사방 흩으시므로
하나님의 음성, 곧 그 입에서 나오 는 천둥 소리를 들어라.
그는 먼저 번개를 쳐서 그 빛이 땅 끝까지 이르게 하시고
그 후에 그의 위엄 있는 음성으로 계속 우레 소리를 발하신다.
그는 명령 한마디로 땅에 눈이 내리게 하시며 소나기와 폭우도 쏟아지게 하신다.
폭우가 흘러내려가는 골짜기 길을 누가 만들었으며 번개가 다니는 길을 누가 만들었느냐?
누가 사람이 살지 않는 곳에 비를 내리며
메마른 땅을 축축하게 하여 풀이 나게 하는가?
그는 땅 끝에서 구름을 일으키시며 비를 위해 번개를 보내시고 그의 창고에서 바람을 내신다.
불과 우박과 눈과 구름과 그의 명령에 순종하는 광풍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여호와께서 우주를 창조하실 때 그 무엇보다 나를 먼저 만드셨으므로
어떤 이방 신이 비를 내리게 할 수 있겠습니까? 하늘이 스스로 소나기를 내릴 수 있습니까?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그렇게 하시는 분이 바로 주가 아니십니까? 그러므로 우리가 주께 희망을 두는 것은 주께서 이 모든 일을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내가 또 추수하기 석 달 전에 너희에게 비가 그치게 하여 어떤 성에는 비가 내리게 하고 어떤 성에는 비가 내리지 않게 하였더니 어떤 지역은 비가 오고 어떤 지역은 비가 오지 않아 땅이 말라 버렸다.
봄철에 여호와께 비를 구하라. 비구름을 만드시는 이는 여호와이시다. 그가 모든 사람에게 소나기를 내려서 밭의 채소를 자라게 하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