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그는 권능으로 바다를 잠잠하게 하시고 그 지혜로 바다의 교만을 꺾어 버리시며
12 그는 권능으로 바다를 흉용케 하시며 지혜로 라합을 쳐서 파하시며
12 능력으로 ‘바다’를 정복하시며, 지혜로 라합을 쳐부순다.
12 그분은 당신의 능력으로 바다를 잠잠케 하고 당신의 지혜로 라합을 쓰러트리셨네.
그러나 참된 지혜와 능력은 하나님의 것이며 예지와 통찰력도 그의 것이다.
그가 한번 꾸짖으면 하늘의 기둥이 무서워 떤다.
“하나님이 분노를 돌이키지 않으시므로 악한 존재들도 그 앞에서 굴복하고 마는데
여호와께서 홍수를 다스리시며 왕으로서 영원히 통치하시리라.
주께서는 주의 능력으로 바다를 가르시고 바다 괴물의 머리를 깨뜨리셨으며
그 날에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교만하고 거만하며 자만하는 자들을 모조리 낮추실 것이며
나는 바다를 휘저어 물결을 일으키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이니 내 이름은 전능한 여호와이다.
여호와여, 깨어 우리를 도우소서. 옛날처럼 주의 능력으로 우리를 구하소서. 나일강의 용과 같은 이집트를 난도질하신 분이 주가 아니십니까?
낮에 빛을 내는 해를 주시고 달과 별들의 질서를 정하셔서 밤을 비추게 하시며 바다를 휘저어 성난 파도를 일으키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은 전능하신 여호와이시다.
그래서 나 느부갓네살은 지금 하늘의 왕을 찬양하며 높이고 그분에게 영광을 돌리고 있다. 그는 진실하고 의로운 일을 행하시며 교만한 자를 낮추시는 분이시다.
더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더 큰 은혜를 주십니다. 그래서 성경에 “하나님은 교만한 사람을 대적하시고 겸손한 사람에게 은혜를 베푸신다” 고 쓰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