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욥기 23:16 - 현대인의 성경

16-17 하나님이 나를 낙심케 하시며 전능하 신 그가 나를 두렵게 하시니 어두움이 나를 둘러싸고 흑암이 내 얼굴을 가리는구나.”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16 하나님이 나로 낙심케 하시며 전능자가 나로 두렵게 하시나니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16 하나님이 내 용기를 꺾으셨기 때문이고, 전능하신 분께서 나를 떨게 하셨기 때문이지,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16 하나님이 내 용기를 사위게 하시고 전능하신 분이 나를 떨게 하시는구나.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욥기 23:16
11 교차 참조  

내가 편안하게 살고 있을 때 그가 나를 꺾고 내 목을 잡아 던져 부수뜨리시며 나를 그의 표적으로 삼으시고


그래서 나는 그분 앞에서 떨며 이 모든 것을 생각하고 그를 두려워하고 있다.


“나의 의로움을 부정하신 살아 계신 하나님, 내 영혼을 괴롭게 하신 전능하신 그분 앞에 내가 맹세하지만,


이제 나는 물같이 쏟아졌고 나의 모든 뼈는 어그러졌으며 내 마음은 양초같이 되어 내 속에서 녹아 버렸습니다.


주의 무서운 분노가 나를 덮치고 주의 두려움이 나를 파멸시켰습니다.


나는 영원히 다투거나 항상 분노하지는 않을 것이다. 내가 만일 그렇게 한다면 내가 창조한 사람들의 영과 혼이 피곤하여 내 앞에서 견딜 수 없을 것이다.


그때 내가 말하였다. “이제 나는 화를 입고 망하게 되었구나. 내가 스스로 입술이 더러울 뿐만 아니라 입술이 더러운 사람들 틈에 끼여 살면서 전능한 여호와이신 왕을 보았으니 어떻게 하면 좋을까?”


너희는 그 땅에서 들리는 소문을 듣고 낙심하거나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런 소문은 금년에도 있고 다음 해에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땅에는 난폭한 권력 다툼이 있을 것이다.


아, 무서운 날이여!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으니 전능자가 보내실 파멸의 날이다.


‘이스라엘 장병 여러분, 들으십시오. 여러분은 오늘 원수들과 싸우려고 나왔습니다. 그러므로 겁을 먹고 두려워하거나 떨지 말며 놀라지 마십시오.


그러나 나오미는 그들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나를 나오미라 부르지 말고 ‘마라’ 라고 불러 주시오. 이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에게 괴로운 시련을 많이 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