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나는 너희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으며 나를 해치려는 계획도 다 알고 있다.
27 내가 너희의 생각을 알고 너희가 나를 해하려는 궤휼도 아노라
27 너희의 생각을 내가 다 잘 알고 있다. 너희의 속셈은 나를 해하려는 것이다.
27 나는 자네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들을 다 알고 있네. 어떻게 나를 해칠지 궁리한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악인들의 운명이다.”
그렇지만 죽어서 땅 속에 묻히고 구더기의 밥이 되는 것은 마찬가지이다.
너희는 위인의 집이 어디 있으며 악인들의 집이 어디 있느냐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그는 욥의 세 친구들이 욥의 말에 대답도 못하면서 그를 죄인으로 단정하기 때문에 화가 나서 그들도 못마땅하게 생각하였다.
여호와께서는 욥에게 하시던 말씀을 마치시고 데만 사람 엘리바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너와 너의 두 친구에게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너희가 나에 대해서 말한 것이 내 종 욥의 말만큼 진실하지 못하다.
주의 계명은 모두 신뢰할 만합니다. 나를 도우소서. 사람들이 이유 없이 나를 핍박하고 있습니다.
나에게 아무런 잘못이 없는데도 그들이 나를 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나의 딱한 처지를 보시고 나를 도우소서.
예수님은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왜 그런 생각을 하느냐?
억울하게 고난을 받더라도 하나님을 생각하고 슬픔을 참으면 이것은 칭찬할 만한 일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