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욥기 2:8 - 현대인의 성경

8 욥이 재 가운데 앉아서 기와 조각을 가져다가 자기 몸을 긁고 있는데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8 욥이 재 가운데 앉아서 기와 조각을 가져다가 몸을 긁고 있더니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8 그래서 욥은 잿더미에 앉아서, 옹기 조각을 가지고 자기 몸을 긁고 있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8 그리하여 욥은 잿더미에 앉아서 깨진 옹기 조각으로 종기가 난 곳을 긁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욥기 2:8
14 교차 참조  

그녀는 이 옷을 찢고 머리에 재를 뒤집어쓰고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울면서 집으로 갔다.


모르드개는 이 모든 일을 알고 자기 옷을 찢고 삼베 옷을 입은 다음 티끌을 머리에 뒤집어쓰고 대성 통곡하며 성 가운데를 지나


전국 각 도에 황제의 조서가 공포되자 유다 사람들이 크게 통곡하고 금식하며 울부짖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삼베 옷을 입은 채 재에 뒹굴었다.


그의 아내가 와서 말하였다. “당신이 이래도 진실을 고수할 셈이오? 하나님이나 저주하고 죽으시오.”


그래서 내가 말한 모든 것을 부끄럽게 여기며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합니다.”


나의 어리석음 때문에 내 상처가 곪아 악취가 납니다.


내 등은 열로 후끈거리고 내 몸에는 성한 곳이 없습니다.


시온에서 슬퍼하는 사람들에게 슬픔 대신 기쁨과 즐거움을 주고 근심 대신 찬송을 주어 그들이 여호와께서 심은 의의 나무와 같아서 그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는 삼베 옷을 입고 잿더미에 앉아 외아들을 잃은 것처럼 슬퍼하며 통곡하여라. 멸망시킬 자가 갑자기 밀어닥칠 것이다.


너를 위해 소리 높여 통곡하며 티끌을 머리에 뒤집어쓰고 잿더미에 뒹굴며


그 소문을 들은 니느웨 왕은 자기 왕좌에서 일어나 왕복을 벗고 굵은 삼베 옷을 입고 잿더미에 앉았다.


“고라신아, 벳새다야, 너희에게 불행이 닥칠 것이다. 너희에게 행한 기적들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했더라면 그들은 벌써 굵은 삼베 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쓰고 회개했을 것이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