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누가 철필로 내 말을 돌에 새겨 그것이 영원히 보존되도록 했으면 좋겠구나!
24 철필과 연으로 영영히 돌에 새겨졌으면 좋겠노라
24 누가 있어 내가 하는 말을 비망록에 기록하여 주었으면! 누가 있어 내가 한 말이 영원히 남도록 바위에 글을 새겨 주었으면!
24 내가 한 말들이 영원히 남도록 징으로 바위에 새겨진다면!
“누가 내 말을 기억하였다가 책에 기록해 두었으면!
내가 알기에는 나를 구하실 분이 살아 계시므로 그가 결국 땅 위에 서실 것이다.
너는 이 열두 보석에 인장 반지를 새기듯이 이스라엘 각 지파를 대표하는 야곱의 열두 아들의 이름을 하나씩 새겨라.
그 돌판은 하나님께서 손수 만드신 것으로 그 글자는 하나님이 직접 판에 새겨 쓰신 것이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유다의 죄는 그들의 마음과 제단 뿔에 철필과 금강석 촉으로 새겨졌다.
여러분은 그 돌들 위에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분명하게 기록해 두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