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누가 내 말을 기억하였다가 책에 기록해 두었으면!
23 나의 말이 곧 기록되었으면, 책에 씌어졌으면,
23 아, 누가 있어 내가 하는 말을 듣고 기억하여 주었으면!
23 내가 하는 말들을 누군가가 적어준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내 말들을 책에다 기록해 준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누가 철필로 내 말을 돌에 새겨 그것이 영원히 보존되도록 했으면 좋겠구나!
“누구든지 내가 하는 말을 들어라. 내가 하는 변명에는 조금도 거짓이 없다.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내 말에 대답해 주시기를 원하고 있다. 만일 내 대적이 내가 인정할 만한 소송장을 나에게 제시할 수 있었다면
여호와께서는 이 백성의 악한 소행을 책에 기록하여 그것을 후세에 영원히 남기라고 나에게 말씀하셨다.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필기 도구를 가져다가 큰 글씨로 ‘마 헬 – 살랄 – 하스 – 바스’ 라 쓰고
“너는 두루마리를 가져다가 요시야가 왕이 되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내가 이스라엘과 유다와 모든 나라에 대하여 너에게 말한 것을 다 기록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