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나의 제일 가까운 친구들도 나를 싫어하며 내가 사랑하던 사람들도 돌이켜 나의 대적이 되었다.
19 나의 가까운 친구들이 나를 미워하며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이 돌이켜 나의 대적이 되었구나
19 친한 친구도 모두 나를 꺼리며, 내가 사랑하던 이들도 내게서 등을 돌린다.
19 나와 가장 친했던 친구들도 모두 나를 업신여기고 내가 아끼던 사람들이 모두 나를 등진다네.
내 친척들도 나를 저버리고 내 친구들도 모두 나를 잊었다.
어린 아이들까지 나를 보면 업신여기고 조롱하는구나.
이와 같이 너희도 나에게 그런 시내와 같은 자들이다. 너희가 두려운 일을 보고 겁이 나서 나를 멀리하는구나.
나의 사랑하는 자들과 친구들이 내 상처 때문에 나에게 가까이하기를 꺼려하고 내 가족까지도 나를 멀리합니다.
여호와여,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일으키셔서 내 원수들에게 내가 보복하게 하소서.
심지어 내가 신뢰하고 내 빵을 먹던 나의 가장 친한 친구까지도 나를 배반하였다.
나의 동무는 자기 친구인 나를 배반하고 자기가 한 약속을 어겼다.
주는 내 친구들까지 나를 버리게 하셨으며 내가 그들에게 보기 싫은 놈이 되게 하셨으므로 내가 갇혀서 헤어날 수 없게 되었으며
예수님은 그에게 “유다야, 네가 입맞춤으로 나를 파느냐?” 하고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