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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7:6 - 현대인의 성경

6 “하나님이 나를 모든 사람들에게 웃음거리가 되게 하시므로 그들이 내 얼굴에 침을 뱉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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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하나님이 나로 백성의 이야기거리가 되게 하시니 그들이 내 얼굴에 침을 뱉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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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사람들이 이 격언을 가지고 나를 공격하는구나. 사람들이 와서 내 얼굴에 침을 뱉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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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6 하나님은 나를 사람들 앞에서 웃음거리가 되게 하시고 사람들은 와서 내 얼굴에 침을 뱉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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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7:6
11 교차 참조  

어째서 네가 아무 말도 없이 몰래 달아났느냐? 네가 가겠다고 나에게 말했더라면 내가 북과 수금에 맞춰 즐겁게 노래하며 너를 보냈을 게 아니냐?


나는 이스라엘 백성을 내가 그들에게 준 이 땅에서 제거할 것이며 내 이름을 위하여 내가 거룩하게 한 이 성전마저도 버릴 것이다. 그러면 이스라엘은 온 세계 사람들에게 웃음거리와 조소의 대상이 될 것이다.


하나님께 부르짖어 응답받은 내가 내 친구들에게 웃음거리가 되고 말았구나. 너희는 의롭고 흠 없는 나를 지금 비웃고 있다.


나를 조롱하는 자들이 내 주위에 있으니 내 눈이 항상 그들의 적개심을 보게 되는구나.


그들은 나를 경멸하고 멀리하며 주저하지 않고 내 얼굴에 침을 뱉는다.


“이제는 그들이 와서 나를 비웃고 있으니 내가 조롱거리가 되었구나.


주께서 우리를 온 세계의 비웃음거리가 되게 하셨으므로 그들이 우리를 보고 머리를 흔듭니다.


내가 모욕과 수치로 얼굴을 들 수 없으니


내가 굵은 삼베 옷을 입었더니 오히려 내가 그들에게 웃음거리가 되었습니다.


그들은 연회석에 수금과 비파와 소고와 피리, 그리고 술을 갖춰 놓았으나 여호와의 일에는 무관심하고 그가 하신 일은 생각지도 않는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만일 그 아버지가 그녀에게 침을 뱉았어도 7일간은 부끄러워하지 않겠느냐? 그러므로 너는 그녀를 7일 동안 진영 밖에 가두어 두었다가 그 기간이 지나면 다시 들어오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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