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나에게 좋은 시절은 다 지나가고 나의 희망도 사라졌으며 내 마음의 소원도 좌절되고 말았다.
11 나의 날이 지나갔고 내 경영, 내 마음의 사모하는 바가 다 끊어졌구나
11 내가 살 날은 이미 다 지나갔다. 계획도 희망도 다 사라졌다.
11 나의 삶이 다 끝나가고 내가 계획했던 일들은 다 물거품이 되어 실날 같은 희망마저 사라져 버렸다.
“기운이 쇠하여 거의 죽게 된 나에게 기다리는 것은 무덤뿐이다.
너희는 밤을 낮처럼 생각하여 흑암 가운데 있으면서도 빛이 가깝다고 말하는구나.
내 날이 베틀의 북보다 빨라 희망 없이 그저 지나가 버리는구나.
계획은 사람이 세우지만 그 결과는 하나님께 달려 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여호와이시다.
사람이 여러 가지 계획을 세워도 여호와의 뜻만 이루어진다.
너는 무슨 일을 하든지 최선을 다하라. 네가 앞으로 들어갈 무덤에는 일도 없고 계획도 없으며 지식이나 지혜도 없다.
나는 생의 전성기에 죽음의 문턱을 넘어 수명대로 살지 못할 것으로 생각하였다.
너희가 아무리 궁리하고 전략을 세워도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
여호와의 뜻이 아니면 아무것도 이루어지는 법이 없으니
형제 여러분, 내가 다른 이방인들 가운데서 좋은 결실을 얻은 것처럼 여러분 가운데서도 좋은 결실을 얻으려고 여러분에게 여러 번 가고자 했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길이 막혀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