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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5:6 - 현대인의 성경

6 너를 죄인으로 단정하는 것은 내가 아니라 바로 네 입이다. 네 입술이 너에게 죄가 있음을 증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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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너를 정죄한 것은 내가 아니요 네 입이라 네 입술이 너를 쳐서 증거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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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너를 정죄하는 것은 네 입이지, 내가 아니다. 바로 네 입술이 네게 불리하게 증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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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6 자네에게 잘못이 있다는 것을 굳이 내가 밝힐 필요가 없네. 자네의 입으로 말하는 것들이 바로 자네가 잘못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기 때문이네. 자네의 입술이 자네의 잘못을 말하고 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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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5:6
12 교차 참조  

그러나 내가 바빠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바람에 그 포로가 도망치고 말았습니다.” 그러자 왕이 “그것은 네 잘못이다. 너는 그 대가를 치러야 한다” 하고 대답하였다.


악인은 힘찬 걸음걸이도 맥이 풀리고 자기가 꾸민 꾀에 자기가 빠질 것이며


너는 네가 의롭다는 말을 하기 위해서 내 심판을 무시하고 나를 죄인으로 단정할 셈이냐?


무식한 말로 주의 뜻을 흐리게 하는 자가 누구겠습니까? 바로 나입니다. 내가 이해할 수 없는 말을 하였고 너무 신기하여 내가 알 수도 없는 말을 하였습니다.


“내가 의롭다고 해도 내 입이 나를 죄 있는 자로 단정할 것이며 내가 흠 없이 온전하다고 해도 하나님이 나의 악함을 입증하실 것이다.


그들은 자기들이 한 말로 멸망할 것이니 그들을 보는 자가 다 머리를 흔들 것이다.


네가 한 말에 따라서 네가 무죄가 되기도 하고 유죄가 되기도 할 것이다.”


그때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큰 소리로 “저 사람이 하나님을 모독하였으니 이 이상 무슨 증거가 더 필요하겠는가! 여러분도 저 사람의 모독적인 말을 다 들었습니다.


그러자 주인이 그에게 말하였다. ‘이 악 한 종아, 내가 네 말로 너를 판단한다. 너는 내가 남의 것이나 빼앗고 심지도 않은 것을 거둬들이는 지독한 사람인 줄로 알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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