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그에게는 어두움에서 벗어날 희망은 없고 칼날만이 그를 죽이려고 기다리고 있다.
22 그가 어두운데서 나오기를 바라지 못하고 칼날의 기다림이 되느니라
22 그런 사람은, 어디에선가 칼이 목숨을 노리고 있으므로, 흑암에서 벗어나서 도망할 희망마저 가질 수 없다.
22 그는 어두움에서 벗어나기를 바라기는커녕 싸움터에서 그를 죽이려는 칼날을 기다려야 한다네.
엘리사가 미처 말을 끝내기도 전에 왕이 보낸 그 사람이 도착하였고 왕도 곧 그를 뒤따라와서 이렇게 말하였다. “이 재앙은 여호와께서 내리신 것인데 어떻게 내가 여호와의 도움을 기대할 수 있겠는가!”
그는 이리 저리 방황하면서 먹을 것을 구걸하며 자기에게 흑암의 날이 가까이 온 것을 안다.
그는 어두움에서 떠나지 못할 것이며 그가 가진 모든 것은 불에 타 버리고 그는 하나님의 입김에 사라질 것이다.
너희는 칼을 두려워해야 한다. 분노는 칼의 형벌을 초래하므로 너희가 심판이 있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에게는 자녀가 많을지라도 모두 칼날에 죽거나 굶어 죽을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이 멸망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그 생명을 죽음에서 구해 내신다.
만일 그들이 순종하지 않으면 그들은 칼날에 망하고 무지 가운데서 죽을 것이다.
내가 무슨 기력이 있어서 이 삶을 지탱하며 내가 무슨 희망이 있어서 참고 기다리겠는가?
내가 만일 그를 불러 그가 대답하셨다고 해도 나는 그가 내 기도를 들으셨다고는 믿지 않는다.
유다는 그 돈을 성전에 내던지고 나가서 목매달아 자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