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네가 무엇 때문에 흥분하여 눈을 부릅뜨고 우리를 노려보며
12 어찌하여 네가 마음에 끌리며 네 눈을 번쩍여
12 무엇이 너를 그렇게 건방지게 하였으며, 그처럼 눈을 부라리게 하였느냐?
12 무엇 때문에 자네는 마음을 가다듬지 못하는가? 어찌하여 그렇게 눈을 부릅뜨고 야단인가?
“네가 마음가짐을 바로하고 주를 향해 손을 들 때
하나님을 대적하여 화를 내고 그와 같은 말을 내뱉느냐?
나를 조롱하는 자들이 내 주위에 있으니 내 눈이 항상 그들의 적개심을 보게 되는구나.
경건치 않은 자들은 하나님께 벌을 받아도 마음에 분노를 품고 하나님께 도와 달라고 부르짖지 않는다.
까닭 없이 나를 대적하는 원수들이 나 때문에 기뻐하지 못하게 하시고 이유 없이 나를 미워하는 자가 능글맞게 눈짓으로 나를 야유하지 못하게 하소서.
남을 속이려고 눈짓, 손짓, 발짓을 하고
청년이여, 젊음을 마음껏 즐겨라. 아직 젊었다는 것을 기뻐하고,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이든지 하라. 그러나 하나님의 심판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그러므로 당신은 마음에 품은 악을 회개하고 주님께 기도하시오. 혹시 주님께서 당신의 악한 생각을 용서해 주실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