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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3:3 - 현대인의 성경

3 나는 차라리 전능하신 하나님께 직접 말씀드리고 내 문제를 그분과 의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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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 참으로 나는 전능자에게 말씀하려 하며 하나님과 변론하려 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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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 그러나 나는 전능하신 분께 말씀드리고 싶고, 하나님께 내 마음을 다 털어놓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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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3 내가 내 사정을 모두 말씀드리고 싶은 분은 전능하신 분. 그분께 내 마음을 모두 털어놓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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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3:3
14 교차 참조  

하나님이 입을 열어 너에게 대답하시며


비록 하나님이 나를 죽이실지라도 나는 그를 신뢰할 것이다. 그렇지만 나는 그분 앞에서 내 행위를 변명해야겠다.


그런 다음에 나를 부르소서. 내가 대답하겠습니다. 그러지 않으려면 나에게 먼저 말하게 하시고 주께서 대답해 주소서.


“누구든지 내가 하는 말을 들어라. 내가 하는 변명에는 조금도 거짓이 없다.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내 말에 대답해 주시기를 원하고 있다. 만일 내 대적이 내가 인정할 만한 소송장을 나에게 제시할 수 있었다면


“네가 아직도 전능한 자와 다투겠느냐? 나 하나님을 책망하는 너는 이제 대답하라.”


“내가 만일 너 같으면 나는 하나님을 찾아 나의 모든 문제를 그분에게 맡기겠다.


사람이 하나님과 논쟁한다고 해도 천 마디 묻는 말에 단 한 마디도 대답할 수가 없다.


이스라엘의 왕이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너희 이방 신들아, 소송을 제기하라. 너희 우상들아, 할 말이 있으면 말해 보아라.


땅의 영구한 지대인 너희 산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어라.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 이스라엘과 변론하실 말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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