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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3:26 - 현대인의 성경

26 주께서 신랄하게 나를 비난하시며 내가 어릴 때 지은 죄까지 들추어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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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6 주께서 나를 대적하사 괴로운 일들을 기록하시며 나로 나의 어렸을 때에 지은 죄를 받게 하시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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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6 주님께서는 지금, 내가 어릴 때에 한 일까지도 다 들추어 내시면서, 나를 고발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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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6 어찌하여 하나님께서는 내가 괴로워할 일들을 기록해 두시고 내가 젊어서 저지른 죄악의 열매를 거두게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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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3:26
11 교차 참조  

그러자 그녀가 엘리야에게 말하였다. “하나님의 사람이여, 어째서 나에게 이렇게 하셨습니까? 내 죄를 생각나게 하고 내 아들을 죽이려고 이 곳까지 오셨습니까?”


그는 몸이 건장할지라도 곧 흙으로 돌아갈 것이다.


“어째서 고난당한 자에게 빛을 주고, 마음이 괴로운 자에게 생명을 주었는가?


나로 숨을 쉬지 못하게 하시고 괴로운 슬픔으로 내게 채우시는구나.


내 어릴 때의 죄와 허물을 기억하지 마시고 주의 한결같은 사랑과 선하심을 따라 나를 기억하소서.


나는 주를 떠난 후에 곧 뉘우쳤고 깨달은 후에는 가슴을 치며 슬퍼했습니다. 나는 젊었을 때 지은 죄로 창피해서 견딜 수 없었습니다.’


그 후에 예수님은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제는 병이 깨끗이 나았으니 더 무서운 병에 걸리지 않도록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거기에 38년 동안 앓고 있는 환자가 있었다.


그러나 나오미는 그들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나를 나오미라 부르지 말고 ‘마라’ 라고 불러 주시오. 이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에게 괴로운 시련을 많이 주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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