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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3:18 - 현대인의 성경

18 나는 내가 옳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내 사정을 말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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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8 보라 내가 내 사정을 진술하였거니와 내가 스스로 의로운줄 아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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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8 나를 좀 보아라, 나는 이제 말할 준비가 되어 있다. 내게는, 내가 죄가 없다는 확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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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8 내가 나를 변호하려고 준비하였으니 내게 죄가 없음이 밝혀지리라 믿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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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3:18
17 교차 참조  

주는 나에게 죄가 없는 것도 아시고 주의 손에서 나를 벗어나게 할 자도 없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하나님께 부르짖어 응답받은 내가 내 친구들에게 웃음거리가 되고 말았구나. 너희는 의롭고 흠 없는 나를 지금 비웃고 있다.


너희는 내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고 잘 들어 보아라.


사람이 자기 친구를 위해서 변호하듯 누가 나를 위해 하나님께 변호해 주었으면 좋으련만!


내가 그분 앞에 나아가 내 문제를 내어놓고 변명하며


내가 거듭 말하지만 나에게는 아무 잘못도 없으며 내 양심은 깨끗하다.


욥이 죄가 없음을 한결같이 주장하기 때문에 그 세 사람은 더 이상 대답을 하고 싶지 않아 말문을 닫았다.


‘나는 깨끗하며 죄가 없고 허물도 없으며 잘못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


욥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나는 죄가 없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신다.


너희는 태도를 바꾸고 부당한 비판을 하지 말아라. 내게는 아무 잘못도 없다.


“내가 의롭다고 해도 내 입이 나를 죄 있는 자로 단정할 것이며 내가 흠 없이 온전하다고 해도 하나님이 나의 악함을 입증하실 것이다.


사실 나에게 아무 죄도 없지만 나는 그 런 것에 관심이 없다. 나는 다만 내 생명을 천하게 여길 뿐이다. 하나님은 죄가 있건 없건 우리 모두를 멸망시키실 것이다.


너희에게 의로운 것이 있으면 나에게 기억나게 하라. 우리가 함께 변론해 보자. 너희에게 죄가 없다면 그것을 입증하라.


우리가 이 세상에서 특별히 여러분과의 관계에서 하나님이 주신 거룩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살아온 것을 우리 양심이 증거하고 있으니 바로 이것이 우리의 자랑입니다. 더구나 우리는 사람의 지혜로 하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로 그렇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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