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그때 너의 모든 괴로움은 빨리 흘러가는 물처럼 네 기억에서 사라질 것이다.
16 곧 네 환난을 잊을 것이라 네가 추억할찌라도 물이 흘러감 같을 것이며
16 괴로운 일을 다 잊게 되고, 그것을 마치 지나간 일처럼 회상하게 될 것이다.
16 그러면 자네의 괴로움도 모두 잊혀지고 괴로웠던 일들이 마치 흘러 가버린 물처럼 희미한 기억으로만 남을 것이네.
요셉은 장남의 이름을 므낫세라고 짓고 “하나님께서 나의 모든 고난과 내 아버지의 집안 식구들을 잊어버리게 하셨다” 하였으며
내가 두 번 다시 홍수로 모든 생물을 멸종시키지 않겠다. 그러므로 온 땅을 휩쓰는 홍수가 다시는 없을 것이다.
어두워서 보지 못하고 공포의 홍수에 뒤덮여 있다.
너희들은 내 친구이면서도 비가 오지 않으면 당장 말라 버리는 시냇물처럼 신실하지 못하구나.
그러면 그들은 그것을 마시고 그들의 가난과 고통을 잊게 될 것이다.
하나님이 그의 마음에 기쁨을 채워 주셨으므로 그는 인생이 짧다는 것을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너는 두려워하지 말아라. 네가 다시는 수치를 당하지 않을 것이다. 놀라지 말아라. 네가 수모를 당하지 않을 것이다. 너는 젊었을 때의 수치를 잊을 것이며 과부 시절의 슬픔을 기억하지 않게 될 것이다.
“내가 노아 때에 다시는 홍수로 세상을 멸망시키지 않겠다고 맹세한 것처럼 다시는 너에게 분노하거나 너를 책망하지 않기로 맹세하였다.
복을 구하는 자들이 진리의 하나님께 복을 구하며 맹세하는 자들이 신실한 하나님의 이름으로 맹세할 때가 올 것이다. 이것은 내가 지나간 일들을 다 잊어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해산할 날이 가까워진 여자는 겪어야 할 진통 때문에 근심한다. 그러나 아기를 낳으면 세상에 사람이 태어났다는 기쁨에 그 고통을 잊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