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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0:2 - 현대인의 성경

2 내가 하나님께 말하리라. ‘하나님이시여, 나를 죄인으로 단정하지 마시고 무엇 때문에 나를 죄인 취급하시는지 말씀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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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내가 하나님께 아뢰오리니 나를 정죄하지 마옵시고 무슨 연고로 나로 더불어 쟁변하시는지 나로 알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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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 내가 하나님께 아뢰겠다. 나를 죄인 취급하지 마십시오. 무슨 일로 나 같은 자와 다투시는지 알려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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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 나 하나님께 이렇게 말씀 드립니다. 나를 죄인처럼 다루지 마십시오. 나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내가 무엇을 잘못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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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0:2
20 교차 참조  

내가 얼마나 많은 죄와 잘못을 범했습니까? 나의 허물과 죄를 지적해 주소서.


“내가 사람에게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원망하고 있으니 어찌 내 마음이 초조하지 않겠느냐?


하나님이 사람의 말에 대답하지 않는다고 어째서 네가 그에게 불평하느냐?


“네가 아직도 전능한 자와 다투겠느냐? 나 하나님을 책망하는 너는 이제 대답하라.”


사람을 살피시는 주여, 내가 범죄하였다고 해도 그것이 주께 무슨 해가 됩니까? 어째서 나를 과녁으로 삼으셨습니까? 내가 그처럼 주께 부담이 됩니까?


내가 어차피 죄 있는 자로 단정될 바에야 쓸데없이 헛수고를 할 필요가 무엇이겠는가?


사람이 하나님과 논쟁한다고 해도 천 마디 묻는 말에 단 한 마디도 대답할 수가 없다.


그러나 주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위하여 나를 도우시고 주의 인자한 사랑으로 나를 건지소서.


주의 종을 심판대에 세우지 마소서. 주 앞에는 의로운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내 어릴 때의 죄와 허물을 기억하지 마시고 주의 한결같은 사랑과 선하심을 따라 나를 기억하소서.


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을 때 들으시고 나를 불쌍히 여기셔서 응답하소서.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유죄 판결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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