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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7:33 - 현대인의 성경

33 그때 예수님은 “내가 조금만 더 너희와 함께 있다가 나를 보내신 분에게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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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조금 더 있다가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돌아가겠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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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33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조금만 더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그러고 나서 나는 나를 보내신 분에게로 돌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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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3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잠시 동안 너희와 함께 있다가, 나를 보내신 분께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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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33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들과 조금 더 같이 있겠다. 그러고 나서 나를 보내신 분께 돌아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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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7:33
16 교차 참조  

주 예수님은 말씀을 마치시고 하늘로 올리워 가셔서 하나님 오른편에 앉으셨다.


유월절 전날이었다. 예수님은 이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실 때가 된 것을 아시고 이 세상에서 사랑하시던 제자들을 끝까지 사랑해 주셨다.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에게 맡기신 것과 또 자기가 하나님에게서 왔다가 다시 그분에게 돌아가실 것을 아셨다.


내 자녀들아, 내가 너희와 함께 잠시만 더 있겠다. 너희가 나를 찾겠지만 이미 내가 유대인들에게 말한 대로 내가 가는 곳에는 너희가 올 수 없다.


내가 분명히 너희에게 말한다.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을 할 뿐만 아니라 이보다 더 큰 일도 할 것이다. 이것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다.


조금만 있으면 세상은 나를 다시 보지 못하겠지만 너희는 나를 볼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살아 있고 너희도 살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 다시 돌아오겠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 만일 너희가 나를 사랑한다면 내가 아버지께로 가는 것을 기뻐할 것이다. 이것은 아버지께서 나보다 위대하신 분이기 때문이다.


‘의에 대하여’ 라고 한 것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므로 너희가 다시는 나를 볼 수 없기 때문이요


나는 아버지에게서 나와 세상에 왔다가 다시 세상을 떠나 아버지에게로 간다.”


“이제 내가 나를 보내신 분에게로 가는데도 너희는 내게 어디로 가느냐고 묻지도 않고


나는 이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지만 그들은 세상에 남아 있습니다. 거룩하신 아버지,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지켜 주시고 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처럼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소서.


이제 나는 아버지께로 갑니다. 그러나 내가 세상에서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그들이 내 기쁨을 마음껏 누리게 하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마리아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를 만지지 말아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 올라가지 않았다.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내 아버지도 되고 그들의 아버지도 되시며 내 하나님도 되고 그들의 하나님도 되시는 분에게로 내가 올라간다고 전하여라.”


우리는 낮 동안에 나를 보내신 분의 일을 해야 한다. 밤이 오면 그 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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