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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3:14 - 현대인의 성경

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쳐든 것같이 나도 높이 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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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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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4 그리고 모세가 황야에서 장대 우에 구리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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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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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높이 들었다. 그와 같이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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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3:14
16 교차 참조  

그는 산당을 헐고 돌기둥의 우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여신상을 찍어 버리고 또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때까지도 모세가 만든 놋뱀을 향해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숴 ‘느후스단’ 이라고 불렀다.


악당들이 개떼처럼 나를 둘러싸고 사자처럼 내 손발을 물어뜯었습니다.


그 날에 이새의 후손이 온 세계에 구원의 상징이 될 것이며 모든 민족이 그에게 모여들 것이요 그가 사는 땅은 영광스러운 곳이 될 것이다.


만일 그렇게 한다면 이런 일이 반드시 일어날 것이 라고 한 성경 말씀이 어떻게 이루어지겠느냐?”


그래서 예수님은 그에게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보금자리가 있다. 그러나 나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대제사장들과 우리 지도자들이 그분을 넘겨 주어 사형 선고를 받게 하고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일이 이렇게 된 것은 예수님이 자기가 당하실 죽음에 대해서 이야기하신 그 말씀이 이루어지기 위해서였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다. 이 빵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해 주는 내 살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다시 말씀하셨다. “너희가 나를 십자가에 못박아 죽인 다음에야 비로소 내가 그리스도라는 것과 또 내가 아무것도 스스로 말하지 않고 아버지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 말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예수님은 하나님이 미리 아시고 정하신 계획에 따라 여러분에게 넘겨졌는데 여러분이 악한 사람들의 손을 빌려 그분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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