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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1:51 - 현대인의 성경

51 가야바는 이 말을 스스로 한 것이 아니라 그 해의 대제사장으로서 예수님이 유대 민족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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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1 이 말은 스스로 함이 아니요 그 해에 대제사장이므로 예수께서 그 민족을 위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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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51 그는 자기 스스로 이것을 말하지 않았다; 그 당시 총제사장으로서 그는 예수님이 온 민족을 위해 죽을 것이라고 예언한 것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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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51 이 말은, 가야바가 자기 생각으로 한 것이 아니라, 그 해의 대제사장으로서, 예수가 민족을 위하여 죽으실 것을 예언한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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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51 이것은 가야바가 스스로 한 말이 아니었다. 그는 그 해의 대제사장으로서, 예수께서 온 민족을 위하여 죽으실 것을 예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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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1:51
23 교차 참조  

그리고 너는 우림과 둠밈을 판결 가슴패 주머니 안에 넣어 아론이 내 성소에 들어올 때마다 그것을 휴대하도록 하라. 이와 같이 아론은 이스라엘 백성의 판결할 문제에 대하여 내 뜻을 물어 볼 수 있도록 나 여호와 앞에서 항상 이 판결 가슴패를 달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예루살렘이 재건된 때부터 434년이 지난 후에 하나님께서 택한 왕이 죽음을 당할 것이며 장차 한 강력한 왕의 군대가 예루살렘을 침략하여 그 성과 성전을 파괴할 것이다. 하나님이 작정하신 종말이 홍수처럼 밀어닥칠 것이며 끝날까지 전쟁과 파괴가 그칠 날이 없을 것이다.


그때 여호와께서 나귀의 입을 열어 말할 수 있게 하시자 나귀가 발람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내가 무엇을 잘못했다고 이렇게 세 번씩이나 나를 때리십니까?”


나는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으며 많은 사람의 죄값을 치르기 위해 내 생명마저 주려고 왔다.”


이것은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과 같다. 그래서 나는 양들을 위해 내 생명을 버린다.


그러자 그들 중의 한 사람인 그 해의 대제사장 가야바가 이렇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그렇게도 모르시오?


먼저 안나스에게 끌고 갔다. 안나스는 그 해의 대제사장인 가야바의 장인이었으며


내가 예언하는 능력을 가졌고 온갖 신비한 것과 모든 지식을 이해하고 산을 옮길 만한 믿음을 가졌다 하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그리스도에게 우리 죄를 대신 지우신 것은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에게 의롭다는 인정을 받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저주를 받으심으로 우리를 율법의 저주에서 구해 주셨습니다. 성경에도 “나무에 달린 사람마다 저주를 받은 자입니다”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몸소 우리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우리는 죄에 대하여 죽고 의를 위해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분이 매맞고 상처를 입으심으로 여러분이 낫게 된 것입니다.


죄가 없으신 그리스도께서 죄인들을 위해 한 번 죽으신 것은 죄인인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육체적으로는 죽음을 당하셨으나 영으로 살아나신


그분은 우리 죄를 위해 화해의 제물이 되셨습니다. 우리 죄만 아니라 온 세상의 죄를 위해 그렇게 되신 것입니다.


다윗은 사울이 자기를 칠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것을 알고 제사장 아비아달에게 에봇을 가지고 오게 한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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