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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1:31 - 현대인의 성경

31 집에서 마리아를 위로하던 유대인들은 마리아가 급히 일어나 나가는 것을 보고 울려고 무덤으로 가는 줄 알고 뒤따라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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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1 마리아와 함께 집에 있어 위로하던 유대인들은 그의 급히 일어나 나가는 것을 보고 곡하러 무덤에 가는 줄로 생각하고 따라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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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31 마리아를 위로하면서 집에 있던 사람들이 그 녀자가 아주 급하게 떠나는 것을 보았을 때, 그들은 그 녀자가 울기 위해 나사로의 무덤으로 가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들은 거기로 그 녀자를 따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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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1 집에서 마리아와 함께 있으면서 그를 위로해 주던 유대 사람들은, 마리아가 급히 일어나서 나가는 것을 보고, 무덤으로 가서 울려고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그를 따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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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31 마리아를 위로하며 같이 집에 있던 유대 사람들이 마리아가 재빨리 일어나 밖으로 나가는 것을 보았다. 그들은 마리아가 울려고 나사로의 무덤으로 가는 줄 알고, 그 여자를 뒤따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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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1:31
5 교차 참조  

그의 모든 자녀들이 그를 위로하였으나 아무 소용이 없었다. 그는 “내가 슬퍼하다가 저 세상에 있는 내 아들에게 가겠다” 하고 계속 아들의 죽음을 슬퍼하며 울었다.


많은 유대인들이 오빠의 죽음을 슬퍼하는 마르다와 마리아를 위로하러 와 있었다.


예수님은 마리아가 울고 또 그녀와 함께 온 유대인들까지 우는 것을 보시고 몹시 안타까워하시며


영적인 사람은 모든 것을 제대로 평가하지만 세상 사람은 그를 제대로 평가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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