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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6 - 현대인의 성경

6 하나님이 보내신 요한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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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하나님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요한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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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6 하나님께서는 한 사람, 세례자 요한을 보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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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람이 있었다. 그 이름은 요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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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6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람이 있었다. 그의 이름은 요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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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6
15 교차 참조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겠다.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준비할 것이다. 그런 다음에 너희가 찾는 주가 갑자기 그의 성전으로 오실 것이다. 그분은 너희가 사모하는 계약의 사자이다.”


이 사람을 가리켜 성경에 ‘보라! 내가 너보다 앞서 내 사자를 보내겠다. 그가 네 앞에서 네 길을 준비할 것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다.


요한의 세례가 어디서 왔느냐? 하나님에게서 왔느냐, 아니면 사람에게서 왔느냐?” 그러자 그들은 “만일 하나님에게서 왔다고 하면 ‘왜 그를 믿지 않았느냐?’ 할 것이고


그러나 천사는 그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사가랴야, 두려워하지 말아라. 하나님께서 네 기도를 들으셨다. 네 아내 엘리사벳이 아들을 낳을 것이니 ‘요한’ 이라고 불러라.


“아가야, 너는 가장 높으신 하나님의 예언자가 될 것이다. 너는 주님보다 미리 와서 그의 길을 준비하여


나도 전에는 이분을 몰랐다. 그러나 물로 세례를 주라고 나를 보내신 분이 나에게 ‘성령이 내려와서 어떤 사람 위에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주실 분인 줄 알아라’ 하고 일러 주셨다.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그분 앞에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라고 하지 않았느냐? 너희는 그것을 직접 들은 증인이다.


그분이 오시기 전에 요한이 먼저 모든 이스라엘 백성에게 회개와 세례를 전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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