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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42 - 현대인의 성경

42 그를 데리고 예수님께 갔다. 예수님은 시몬을 보시고 “너는 요한의 아들 시몬이다. 그러나 앞으로는 ‘게바’ (번역하면 베드로) 라고 부르겠다” 하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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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42 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예수께서 보시고 가라사대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 하시니라 (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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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42 그러고 나서 안드레는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시몬을 데려왔다. 시몬을 눈여겨보면서,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너의 이름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다, 그러나 너는 게바(베드로라는 뜻)라고 불리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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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42 그런 다음에 시몬을 예수께로 데리고 왔다.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말씀하셨다. “너는 요한의 아들 시몬이로구나. 앞으로는 너를 게바라고 부르겠다.” (‘게바’는 ‘베드로’ 곧 ‘바위’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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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42 안드레는 형 시몬을 예수께 데리고 갔다. 예수께서 시몬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구나. 이제부터 너는 게바라고 불릴 것이다.”(‘게바’ 는 번역하면 ‘베드로’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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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42
20 교차 참조  

나아만은 이 말을 듣고 왕에게 가서 그 소녀 이야기를 하였다.


이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렇다: 베드로라는 시몬, 시몬의 형제 안드레,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 야고보의 형제 요한,


예수님이 뽑아 세운 이 열두 제자는 이렇다: 베드로라는 이름을 받은 시몬,


시몬 베드로가 이것을 보고 예수님 앞에 꿇어 엎드려 “주님, 저는 죄인입니다. 제발 저를 떠나 주십시오” 하였다.


이 열두 사도는 베드로라고도 한 시몬, 시몬의 형제 안드레, 야고보, 요한, 빌립, 바돌로매,


나는 이 말을 너희 모두에게 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내가 선택한 너희 하나하나를 잘 알고 있다. 그러나 ‘내 빵을 먹는 사람이 나를 배반하였다’ 는 성경 말씀이 이루어질 것이다.


시몬 베드로와 디두모라고 하는 도마와 갈릴리 가나 사람 나다나엘과 세베대의 아들들과 그 밖의 두 제자가 함께 있었다.


“가서 네 남편을 불러오너라.”


여러분이 저마다 “나는 바울파다”, “나는 아볼로파다”, “나는 베드로파다”, “나는 그리스도파다” 하고 말한다니


그러고서 그분은 베드로에게 나타나셨고 그 후 열두 제자에게 나타나셨으며


바울이든 아볼로든 베드로든 모두 여러분의 유익을 위해 존재하는 사람들이며 온 세계뿐만 아니라 생명이나 죽음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 다 여러분에게 속하였고


다른 사도들과 주님의 형제들과 베드로처럼 우리에게도 믿는 아내를 데리고 다닐 권리가 없겠습니까?


그 후 나는 3년 만에 베드로를 만나러 예루살렘으로 가서 15일 동안 그와 함께 지냈습니다.


그런데 베드로가 안디옥에 왔을 때 그가 잘못한 일이 있었으므로 나는 여러 사람 앞에서 그를 책망하였습니다.


그리고 기둥 같은 지도자로 알려진 야고보와 베드로와 요한도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은혜를 인정하고 나와 바나바에게 교제의 악수를 청해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방인들에게 가서 기쁜 소식을 전하고 그들은 유대인들에게 가서 기쁜 소식을 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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