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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19 - 현대인의 성경

19 한번은 예루살렘의 유대인들이 요한에게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보내 “당신이 누구요?” 하고 물어 보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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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9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네가 누구냐 물을 때에 요한의 증거가 이러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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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9 이것은 유태 지도자들이 요한에게 《당신은 누구요?》라고 물어보려고 제사장들과 신전 일군들을 예루살렘으로부터 보냈을 때 요한의 증언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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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9 유대 사람들이 예루살렘에서 제사장들과 레위 지파 사람들을 [요한에게] 보내어서 “당신은 누구요?” 하고 물어 보게 하였다. 그 때에 요한의 증언은 이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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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9 예루살렘의 유대 사람들이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그가 누구인지 물어보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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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19
27 교차 참조  

그는 이 빛에 대해서 증거하여 사람들이 자기를 통해 믿도록 하기 위해서 왔다.


그러자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둘러싸고 “당신은 언제까지 우리를 궁금하게 할 셈이오? 당신이 그리스도라면 분명히 말해 주시오” 하였다.


그러자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예수님을 치려고 하였다.


많은 유대인들이 오빠의 죽음을 슬퍼하는 마르다와 마리아를 위로하러 와 있었다.


그때 유대인들이 나서서 예수님께 “당신은 무슨 권리로 이런 일을 하시오? 그만한 권리를 가졌다면 이것을 입증할 만한 기적을 우리에게 보여 주시오” 하였다.


그러자 그들은 “46년이나 걸려 이 성전을 지었는데 당신이 3일 안에 세우겠다는 말이오?” 하고 따져 물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병이 나은 그 사람에게 “안식일인데 당신이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은 옳지 못한 일이오” 하였다.


그 사람이 유대인들에게 가서 자기를 낫게 하신 분이 예수님이라고 말하자


유대인들은 안식일에 이런 일을 한다고 예수님을 핍박하기 시작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안식일을 범할 뿐만 아니라 자신을 하나님과 똑같은 자리에 올려놓고 하나님을 친아버지라고 부른다는 이유로 더욱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였다.


예수님이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하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유대인들이 예수님에 대하여 수군거리며


그러자 유대인들은 “이 사람이 어떻게 자기 살을 먹으라고 우리에게 줄 수 있겠는가?” 하 고 서로 논쟁하기 시작하였다.


그 후 예수님은 갈릴리 지방에서만 다니시고 유대 지방에는 다니고 싶어하지 않으셨다. 이것은 유대인들이 자기를 죽이려고 했기 때문이었다.


명절이 되자 유대인 지도자들은 예수님이 어디 있느냐고 물으며 찾아다녔다.


그러자 유대인 지도자들은 “제대로 공부한 사람도 아닌데 어떻게 저렇게 많은 것을 알고 있을까?” 하고 말하며 신기하게 여겼다.


그때 유대인들이 “자기가 가는 곳에는 우리가 가지 못한다고 하니 이 사람이 자살이라도 하겠다는 건가?” 하자


그때 유대인들이 예수님께 “우리가 당신을 사마리아 사람이며 귀신 들린 사람이라고 하는 것이 옳지 않소?” 하자


그러자 유대인들이 대꾸하였다. “이제 보니 당신은 귀신이 들려도 단단히 들렸소. 아브라함도 예언자들도 다 죽었는데 당신의 말을 지키면 영원히 죽지 않는다니


이때 유대인들이 “당신은 아직 쉰 살도 못 되었는데 아브라함을 보았단 말이오?” 하고 묻자


그리고 그는 자기 일을 다 마칠 무렵에 ‘너희는 나를 누구로 생각하느냐?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다. 내 뒤에 오시는 분이 계시는데 나는 그분의 신발끈을 풀어 드릴 자격도 없다’ 고 했습니다.


“요한은 회개의 세례를 주면서 사람들에게 자기 뒤에 오시는 분을 믿으라고 했는데 그분이 곧 예수님이십니다.”


“문둥병에 대해서는 내가 제사장들에게 그 규정을 주었으니 여러분은 그들의 지시에 따르도록 하십시오.


하나님은 빛이시며 그분에게는 어두움이 전혀 없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그리스도에게서 듣고 여러분에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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