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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6:9 - 현대인의 성경

9 어린 양이 다섯째 봉인을 떼실 때에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다가 죽음을 당한 사람들의 영혼이 제단 아래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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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9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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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9 어린양이 다섯째 봉인을 뗄 때, 나는 제단 밑에서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그리고 그들의 충성된 증언 때문에 순교한 모든 령혼들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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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9 그 어린 양이 다섯째 봉인을 뗄 때에, 나는 제단 아래에서,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또 그들이 말한 증언 때문에, 죽임을 당한 사람들의 영혼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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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9 어린양께서 다섯째 봉인을 떼실 때에, 나는 제단 아래에 있는 영혼들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그리고 그 말씀을 증언하였기 때문에 죽임을 당한 사람들의 영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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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6:9
21 교차 참조  

그때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동생의 피가 땅에서 나에게 호소하고 있다.


그리고 그 피를 조금 가져다가 손가락으로 찍어 제단 네 뿔에 바르고 나머지 피는 모두 제단 바닥에 쏟아 부어라.


또 그 피를 성막 안의 향단 뿔에 바를 것이며 그 송아지의 나머지 피는 성막 입구에 있는 번제단 밑에 모두 쏟아야 한다.


사람들이 너희를 회당에서 쫓아낼 것이다. 사실 너희를 죽이는 사람이 자기는 그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라고 생각할 때가 올 것이다.


우리가 확신하고 원하는 것은 차라리 몸을 떠나 주님과 함께 사는 그것입니다.


나는 이 둘 사이에 끼여 있습니다. 내가 이 세상을 떠나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을 원하고 또 그것이 훨씬 더 좋지만


여러분의 믿음의 제물과 봉사 위에 내 생명의 피를 제사 술처럼 따라 붓는다고 해도 나는 기뻐하고 여러분 모두와 함께 기뻐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대는 우리 주님을 증거하는 일과 내가 주님을 위해 갇힌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오히려 하나님의 능력으로 나처럼 기쁜 소식을 위해 고난을 받으시오.


이미 하나님께 제물로 드려진 나에게 세상을 떠날 때가 가까웠습니다.


하늘에 등록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 그리고 모든 사람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완전하게 된 의로운 사람들의 영이 있는 곳입니다.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증거하신 것, 곧 자기가 본 것을 다 증거하였습니다.


같은 형제이며 하늘 나라 백성으로서 여러분과 함께 고난을 견뎌 온 나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에 대한 증거 때문에 밧모섬에 추방되었습니다.


또 불을 관리하는 다른 천사가 제단에서 나와 날카로운 낫을 가진 천사에게 큰 소리로 “땅의 포도송이가 무르익었으니 낫으로 포도송이를 거두시오” 하고 외쳤습니다.


나는 또 제단에서 “옳습니다. 전능하신 주 하나님, 주님께서 하신 심판은 참되고 공평하십니다” 하고 응답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내가 그 천사의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고 하자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렇게 하지 말아라! 나도 너와 예수님을 증거하는 네 형제들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종에 불과하다. 예수님을 증거하는 것은 다 예언의 영을 받아서 하는 것뿐이니 너는 하나님에게만 경배하여라.”


나는 네가 어디에 사는지 안다. 그 곳은 사탄의 왕좌가 있는 곳이다. 그러나 너는 내 이름을 굳게 잡고 나의 신실한 증인 안디바가 사탄이 사는 그 곳에서 죽음을 당하던 때에도 나를 믿는 믿음을 저버리지 않았다.


나는 또 여러 보좌를 보았는데 거기에는 심판하는 권세를 받은 사람들이 앉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증거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다가 처형을 당한 순교자들의 영혼과 짐승이나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고 이마와 손에 짐승의 표를 받지 않은 사람들도 보았습니다. 그들은 살아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왕이 되어 다스릴 사람들입니다.


또 다른 천사가 금향로를 들고 와서 제단 앞에 섰습니다. 그 천사는 모든 성도들의 기도와 함께 보좌 앞에 있는 금제단에 드리려고 많은 향을 받았습니다.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 때 나는 하나님 앞에 있는 금제단의 네 뿔에서 나오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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