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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1:2 - 현대인의 성경

2 그러나 성전 밖에 있는 뜰은 측량하지 말아라. 이것을 이방인들에게 주었으니 그들이 거룩한 성을 마흔두 달 동안 짓밟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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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을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한 성을 마흔 두달 동안 짓밟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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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2 그러나 바깥 뜨락은 재지 말아라, 왜냐하면 그것은 비유태인들에게 넘겨주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마흔두 달 동안 거룩한 도시를 짓밟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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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 그러나 그 성전의 바깥 뜰은 측량하지 말고, 내버려 두어라. 그것은 이방 사람들에게 내주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그 거룩한 도성을 마흔두 달 동안 짓밟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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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 그러나 성전의 바깥뜰은 측량하지 말고 그대로 두어라. 그 뜰은 이방 사람들에게 내주었다. 그들이 마흔두 달 동안 이 거룩한 도성을 짓밟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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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1:2
32 교차 참조  

하나님이시여, 이방 나라들이 주의 땅을 침범하여 주의 성전을 더럽히고 예루살렘을 폐허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도 너희는 거룩한 도시의 시민이며 전능하신 여호와란 이름을 가진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의지한다고 자랑스럽게 말하고 있다.


이제 내가 내 포도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너희에게 말하겠다. 내가 울타리를 헐어 내 포도원을 짐승에게 짓밟히는 풀밭이 되게 할 것이며


시온아, 깨어라! 깨어서 다시 힘으로 무장하라. 거룩한 성 예루살렘아, 너의 아름다운 옷을 입어라.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들이 다시는 네 성문으로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여호와께서는 이방인이 성전에 들어가는 것을 금하셨으나 예루살렘은 원수들이 성전에 들어가서 보물을 모두 가져가는 것을 목격하였다.


그 날수가 다 차거든 너는 오른쪽으로 누워 유다 백성의 죄를 담당하라. 이번에는 네가 누워서 고통을 받아야 할 날을 40일로 정하였으니 그 하루는 년을 가리킨다.


이렇게 해서 그는 사방을 다 측량하였는데 그 둘레에는 사면에 담이 있었으며 그 길이와 폭이 다 같이 262.5미터였고 그 담은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분리시키는 구실을 하였다.


모시 옷을 입고 강물 위에 있는 천사가 하늘을 향해 두 손을 들고 영원히 사시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맹세하며 이렇게 대답하였다. “3년 반을 지나 성도들의 권세가 다 깨어진 후에 이 모든 일이 이루어질 것이다.”


그런 다음 나는 넷째 짐승에 대한 뜻을 알고 싶어했는데 그것은 다른 짐승과 달라서 아주 무섭게 생겼으며 철 이빨과 구리 발톱을 가지고 마구 먹고 부수뜨리고 나머지는 발로 짓밟았으며


그가 장차 가장 높으신 하나님을 대적하여 말할 것이며 성도들을 괴롭힐 것이다.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경시키려고 할 것이며 성도들은 3년 반 동안 그의 지배를 받을 것이다.


그 세력이 하늘의 군대를 공격할 만큼 강해져 그 군대와 별 중에 몇을 땅에 던져 짓밟고


그때 내가 들으니 한 천사가 다른 천사에게 이렇게 물었다. “환상에서 나타난 이 일들이 언제까지 계속될 것이며 범죄하는 일이 매일 드리는 제사를 언제까지 대신할 것인가? 하늘의 군대와 성전이 언제까지 짓밟힐 것인가?”


그러자 그 천사는 “그런 일은 2,300일 동안 계속될 것이며 그 후에야 성전이 복구될 것이다” 하고 대답하였다.


너희는 그 땅을 탐지하는 데 소요된 40일의 하루를 년으로 계산하여 40년 동안 너희 죄의 대가를 받을 것이다. 그러면 너희가 나를 거절한 결과가 어떤 것임을 알게 될 것이다.’


그들은 예수님이 다시 살아나신 후 무덤에서 나와 예루살렘에 들어가서 많은 사람들에게 나타나 보였다.


그러자 마귀는 예수님을 거룩한 성으로 데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말하였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그런데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어떻게 다시 짜게 할 수 있겠느냐? 그런 것은 아무 쓸모가 없어 밖에 버려져 사람들에게 짓밟힐 뿐이다.


그들은 칼날에 죽음을 당하고 포로가 되어 여러 나라로 잡혀갈 것이며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시대가 끝날 때까지 이방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계약의 피를 깨끗지 않은 것으로 여기고 은혜를 주시는 성령님을 모욕한 사람이 받을 형벌이 어찌 더 무겁지 않겠습니까?


사흘 반이 지난 후 하나님께서 생명의 기운을 시체 속에 불어넣으시자 그들은 제 발로 일어섰습니다. 그때 그 광경을 지켜 보던 사람들은 두려워서 어쩔 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능력을 줄 것이며 그들은 굵은 삼베 옷을 입고 1,260일 동안 예언할 것이다.”


그리고 그 여자는 광야로 도망쳤는데 거기에는 1,260일 동안 그녀를 보살피도록 하나님께서 마련하신 곳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천사는 성령에 사로잡힌 나를 데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 하나님에게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나는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에게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는데 마치 신부가 신랑을 위해 단장한 것 같았습니다.


또 누구든지 이 예언의 말씀에서 무엇을 빼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거룩한 성에 참여하는 특권을 빼앗아 버리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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