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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0:1 - 현대인의 성경

1 나는 또 힘 센 다른 천사가 구름에 싸여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 니다. 그의 머리 위에는 무지개가 있고 그의 얼굴은 해와 같았으며 발은 불기둥과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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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내가 또 보니 힘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 오는데 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 그 얼굴은 해 같고 그 발은 불기둥 같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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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 그다음 나는 또 다른 힘센 천사가 자신에 머리에 무지개를 두르고, 구름에 싸여,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의 얼굴은 태양과 같이 빛났고, 그의 발들은 불기둥과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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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 또 나는 힘센 다른 천사 하나가 구름에 싸여서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의 머리 위에는 무지개가 둘려 있고, 그 얼굴은 해와 같고, 발은 불기둥과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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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 그때에 나는 또 다른 권능 있는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천사는 구름옷을 입고 있었고, 머리에는 무지개가 둘려 있었습니다. 그의 얼굴은 해와 같았으며 다리는 불기둥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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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0:1
28 교차 참조  

창공의 물 위에 주의 집을 세우시고 구름을 수레로 이용하시며 바람 날개를 타시고


구름과 흑암이 그를 두르고 의와 공평이 그 보좌의 기초이다.


아론이 백성에게 말할 때 그들이 광야를 바라보니 여호와의 영광의 광채가 구름 가운데 나타났다.


다리는 정금 받침에 세운 대리석 기둥 같고 외모는 레바논의 백향목처럼 잘생겼으며


이것은 이집트에 대한 말씀이다: 여호와께서 빠른 구름을 타시고 이집트로 가실 것이니 이집트 우상들이 그 앞에서 떨 것이며 이집트 사람들이 두려워서 새파랗게 질릴 것이다.


“내가 노아 때에 다시는 홍수로 세상을 멸망시키지 않겠다고 맹세한 것처럼 다시는 너에게 분노하거나 너를 책망하지 않기로 맹세하였다.


주께서 분노의 구름으로 가리고 계시니 우리의 기도가 도달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그 주위에는 비 오는 날 구름 속의 무지개처럼 빛나는 광채가 있었는데 이것은 여호와께서 나타나신 것을 보여 주는 영광의 광채였다. 나는 그것을 보고 엎드려 나에게 말씀하시는 분의 음성을 듣게 되었다.


그의 몸은 번쩍번쩍 광택이 났으며 그의 얼굴은 번개처럼 빛났고 그의 눈은 타오르는 횃불 같았으며 그의 팔다리는 광택 나는 구리처럼 빛났고 그의 음성은 큰 군중의 소리와도 같았다.


내가 또 밤의 환상 가운데 보니 사람처럼 생긴 분이 하늘의 구름을 타고 와서 영원히 살아 계시는 하나님 앞으로 인도되었다.


“너는 네 형 아론에게 경고하여 성소의 휘장 뒤 법궤와 그 법궤의 뚜껑인 속죄소가 있는 지성소에 함부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라. 그렇지 않으면 죽음을 당할 것이다. 이것은 내가 그 속죄소 위 구름 가운데서 나타나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그들이 보는 앞에서 모습이 변하여 얼굴이 해같이 빛나고 옷은 눈부시게 희어졌다.


그때 사람들이 내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볼 것이다.


왕이시여, 정오쯤 되었을 때 내가 길에서 보니 해보다 더 밝은 빛이 나와 내 일행을 비추었습니다.


보십시오. 그분은 구름을 타고 오실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그분을 볼 것이며 그분을 찌른 사람들도 그분을 볼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의 모든 민족들은 그분으로 인해서 슬피 울 것입니다. 반드시 그렇게 될 것입니다. 아멘.


그 후에 나는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천사는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광채로 땅이 환하게 밝아졌 습니다.


그때 한 힘 센 천사가 큰 맷돌짝 같은 돌을 들어 바다에 던지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큰 도시 바빌론이 이처럼 무참하게 던져져 다시는 보이지 않을 것이다.


나는 또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쇠사슬을 들고 하늘에서 내려오 는 것을 보았습니다.


앉으신 분의 모습은 벽옥과 홍옥 같고 보좌에는 비취 같은 모양의 무지개가 둘러 있었습니다.


내가 보니 힘 있는 한 천사가 큰 소리로 “누가 봉한 것을 떼고 책을 펼 수 있겠느냐?” 하고 외쳤습니다.


나는 또 지켜 보다가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 한 마리가 큰 소리로 “재난이다! 재난이다! 땅에 사는 사람들에게 재난이다! 아직도 세 천사가 불 나팔이 남아 있다” 하고 외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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