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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애가 3:59 - 현대인의 성경

59 내가 당한 일을 주께서 보셨으니 나의 억울한 문제를 해결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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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9 여호와여 나의 억울을 감찰하셨사오니 나를 위하여 신원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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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59 주님, 주님께서 내가 당한 억울한 일을 보셨으니, 내게 바른 판결을 내려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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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59 오, 주님 당신은 내가 당한 억울한 일을 보시옵소서. 나에게 바른 판결을 내려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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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애가 3:59
16 교차 참조  

이때 라헬은 “하나님이 나의 억울한 사정을 아시고 내가 호소하는 소리를 들으셔서 나에게 아들을 주셨다” 하고 그 이름을 단이라고 지었다.


만일 내 할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 곧 내 아버지 이삭이 두려워하는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지 않았더라면 분명히 외삼촌께서 나를 빈손으로 돌려보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내가 시련을 당하며 수고하는 것을 보시고 어젯밤에 외삼촌을 책망하셨습니다.”


여호와여, 주께서는 그들이 행하는 악한 일을 보셨습니다. 그들이 주는 고통과 슬픔을 주께서는 아십니다. 이제 그들을 벌하소서. 힘없는 자가 주를 의지합니다. 주께서는 언제나 힘없는 자를 도와주셨습니다.


여호와여, 내가 흠 없이 살고 흔들림이 없이 주를 의지하였습니다. 나에게 죄가 없음을 인정해 주소서.


여호와여, 나와 다투는 자와 다투시고 나와 싸우는 자와 싸우소서.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일어나 나를 변호하시고 내 문제를 해결해 주소서.


하나님이시여, 나의 무죄를 선언하시고 경건치 않은 사람들에게 나를 변호하시며 악하고 거짓된 자에게서 나를 구하소서.


주께서 나를 변호하시며 내가 한 일을 보증하시고 주의 보좌에 앉으셔서 나를 의롭게 심판하셨습니다.


정말 슬픈 일이다. 나의 어머니가 나를 온 세상과 다투고 논쟁하는 자로 낳으셨구나. 내가 아무에게도 빌리거나 빌려 준 일이 없는데 모든 사람이 나를 저주하는구나.


법정에서 재판을 그릇되게 하는 것을 주는 기쁘게 여기지 않으신다.


주는 내 원수들의 모든 보복과 나를 해하려는 그들의 책략을 다 보셨습니다.


그분은 모욕을 당할 때도 욕하지 않고 고난을 당할 때도 위협하지 않았으며 모든 것을 공정하게 심판하시는 하나님께 맡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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