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 여호와여, 내가 아주 깊은 구덩이에서 주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55 여호와여 내가 심히 깊은 구덩이에서 주의 이름을 불렀나이다
55 주님, 그 깊디 깊은 구덩이 밑바닥에서 주님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55 오, 주님 깊은 구덩이 속에서 내가 주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주는 나를 가장 깊은 웅덩이와 흑암 가운데 던져 넣으시고
그러자 그들은 나를 끌고 가서 왕자 말기야의 우물에 밧줄로 달아내렸다. 그 우물은 궁전 경비대 뜰에 있는 것으로 거기에는 물이 없고 진흙탕뿐이었다. 그래서 나는 그 진흙탕에 빠지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