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주께서는 우리를 세상의 찌꺼기와 폐물이 되게 하셨습니다.
45 우리를 열방 가운데서 진개와 폐물을 삼으셨으므로
45 주님께서 우리를 뭇 민족 가운데서 쓰레기와 오물 더미로 만드셨으므로,
45 당신께서는 우리를 뭇 민족 가운데 찌꺼기와 쓰레기가 되게 하셨습니다.
지나가는 자들이 다 너를 보고 머리를 흔들며 “이것이 아름답다던 성이냐? 이것이 천하의 자랑거리로 소문난 성이냐?” 하고 비웃고 있다.
내가 모든 백성들에게 조롱거리가 되고 온종일 그들의 웃음거리가 되었구나.
“우리의 모든 대적이 우리를 향해 입을 크게 벌리고 조롱하고 있습니다.
비방을 받아도 좋은 말로 달래니 지금까지 우리가 세상의 쓰레기와 만물의 찌꺼기처럼 되었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오늘 내가 여러분에게 가르치는 여호와의 모든 명령을 듣고 지키면 여호와께서 여러분을 머리가 되게 하고 꼬리가 되게 하지 않을 것이며 언제나 여러분을 높여 주실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여러분을 세계 각처에 흩어 버리실 것이므로 여러분은 모든 민족들에게 놀람과 비웃음과 조소의 대상이 될 것입니다.
그들은 여러분에게 빌려 주어도 여러분은 그들에게 빌려 줄 것이 없을 것이며 그들은 머리가 되고 여러분은 꼬리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