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법정에서 재판을 그릇되게 하는 것을 주는 기쁘게 여기지 않으신다.
36 사람의 송사를 억울케 하는 것은 다 주의 기쁘게 보시는 것이 아니로다
36 재판에서 사람이 억울한 판결을 받는 일, 이러한 모든 일을 주님께서 못 보실 줄 아느냐?
36 억울한 판결을 내리는 일 이런 모든 일들을 주께서 보지 않으실 줄 아느냐?
애도 기간이 끝나자 다윗은 사람을 보내 밧세바를 궁전으로 데려왔으며 그녀는 다윗의 아내가 되어 아들을 낳았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다윗이 행한 일을 기쁘게 여기시지 않으셨다.
여호와여, 그들이 주의 백성을 짓누르며 주께서 사랑하는 자들을 괴롭히고
너는 알지 못했다는 이유로 네 책임을 회피하지 말아라. 네 마음을 살피시며 너를 지켜 보고 계시는 분이 어찌 그것을 모르겠느냐? 그는 사람이 행한 대로 갚아 주실 것이다.
이처럼 어느 곳에서도 진실을 찾아볼 수 없게 되었으므로 악을 피하는 자들이 오히려 희생되고 있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이것을 보시고 정의가 없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시며
“너희는 옳고 공정한 일을 행하며 강탈당한 자를 억압자의 손에서 건지고 외국인과 고아와 과부를 압박하거나 학대하지 말며 이 곳에서 죄 없는 자의 피를 흘리지 말아라.
내가 당한 일을 주께서 보셨으니 나의 억울한 문제를 해결해 주소서.
주의 눈은 너무 정결하셔서 악을 보지 못하시며 비행을 용납하실 수 없습니다. 그런데 어째서 거짓되게 행하는 자를 보고만 계십니까? 악인이 자기보다 의로운 자를 삼키는데 주는 어째서 침묵만 지키고 계십니까?
“만일 사람들이 시비 문제로 법정에 나오면 재판관은 옳고 그른 것을 판 결하여 죄가 없는 사람은 놓아 주고 죄가 있는 사람은 형벌을 받게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