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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애가 3:28 - 현대인의 성경

28 혼자 앉아서 조용히 기다려야 하는 것은 여호와께서 그 고난의 멍에를 메게 하셨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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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8 혼자 앉아서 잠잠할 것은 주께서 그것을 메우셨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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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8 짊어진 멍에가 무거울 때에는 잠자코 있는 것이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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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8 멍에를 진 사람은 잠자코 홀로 있어야 한다. 주께서 그것을 지워주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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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애가 3:28
7 교차 참조  

“내가 오늘도 크게 원망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내가 받는 벌이 너무 혹독하기 때문이다.


내가 뜬 눈으로 밤을 새우니 지붕 위의 외로운 새와 같습니다.


이제 주의 채찍을 나에게서 거두소서. 주께서 치시므로 내가 거의 죽게 되었습니다.


내가 침묵을 지키고 입을 열지 않는 것은 이 고통이 주께로부터 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흥겹게 노는 자들과 자리를 같이하지 않았으며 그들과 즐기지도 않았고 주의 명령대로 홀로 지냈습니다. 이것은 주께서 나에게 분개한 마음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시온의 장로들은 아무 말 없이 땅에 주저앉아 티끌을 머리에 뒤집어쓰고 굵은 삼베 옷을 입었으며 예루살렘 처녀들은 땅으로 머리를 떨구었다.


사람이 젊었을 때 이런 인내를 배우며 훈련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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