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내가 당하는 쓰라린 고통과 역경을 나는 기억하고 있다.
19 내 고초와 재난 곧 쑥과 담즙을 기억하소서
19 내가 겪은 그 고통, 쓴 쑥과 쓸개즙 같은 그 고난을 잊지 못한다.
19 나는 모두 기억합니다. 내가 당한 아픔 나의 방황 내가 마신 쑥물과 쓸개즙을 기억합니다.
“우리 하나님이시여, 주는 위대하시며 능력이 많으시고 두려운 분이시며 사랑의 계약을 지키 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앗시리아 왕들이 우리를 괴롭힌 때부터 우리 왕들과 지도자들과 제사장들, 그리고 예언자들과 우리 조상들과 주의 모든 백성들이 지금까지 당한 고통을 작은 것으로 여기지 마소서.
“나의 하나님이시여, 생명이 단 한번의 호흡에 불과한 것을 기억하소서. 내가 행복한 날을 다시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여호와여, 다윗과 그가 당한 모든 시련을 기억하소서.
내 생명이 얼마나 짧은지 기억하소서. 주는 모든 인생을 정말 허무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여호와여, 주의 종이 당하는 모욕을 기억하소서. 모든 민족이 나를 멸시하고 있습니다.
그때 백성들이 이렇게 말할 것이다. “우리가 어찌 가만히 앉아만 있겠느냐? 자, 모여라! 요새 성으로 도망가서 거기서 멸망하자.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므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를 멸망시키기로 작정하시고 우리에게 마실 독을 주셨다.
그러므로 전능한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내가 말한다. 보라, 내가 이 백성에게 쑥을 먹이며 독물을 마시게 하고
그가 쓴 것으로 내 배를 채우시고 쑥물로 나를 취하게 하셨다.
고생과 시련의 담으로 나를 가두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