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활을 당겨 나를 과녁으로 삼으셨다.
12 활을 당기고 나로 과녁을 삼으심이여
12 주님께서 나를 과녁으로 삼아서, 활을 당기신다.
12 활시위를 당긴 다음 나를 과녁으로 삼고 화살을 날리었다.
전능하신 분의 화살이 내 몸에 박혀 있으니 나의 심령이 그 독을 마시게 되었구나. 하나님의 두려움은 물밀듯이 나에게 엄습해 오고 있다.
사람을 살피시는 주여, 내가 범죄하였다고 해도 그것이 주께 무슨 해가 됩니까? 어째서 나를 과녁으로 삼으셨습니까? 내가 그처럼 주께 부담이 됩니까?
주의 화살이 나를 찌르고 주의 손이 나를 내리누르고 있습니다.
그가 원수처럼 활을 당겨 아름답게 보이는 자들을 모조리 죽이셨으며 예루살렘에 그의 분노를 불처럼 쏟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