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예레미야 6:2 - 현대인의 성경

2 아름다운 시온성을 내가 완전히 없애 버리겠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2 아름답고 묘한 딸 시온을 내가 멸절하리니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2 딸 시온은 아름답고 곱게 자랐으나, 이제 내가 멸망시키겠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2 시온아 너는 아름답고 우아한 풀밭이다. 그러나 이제 나는 너를 멸망시키리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예레미야 6:2
7 교차 참조  

겨우 예루살렘만 남아 포위를 당한 채 포도원이나 오이밭의 원두막처럼 되었다.


해산하는 여인의 소리 같고 첫아이를 낳는 여인의 비명 소리 같은 것이 들리니 이것은 예루살렘이 숨을 헐떡거리며 손을 펴고 “나에게 화가 미쳤다! 내가 살인자들 앞에서 실신해 가는구나” 하고 부르짖는 소리이다.


아, 슬프다! 여호와께서 시온을 분노의 구름으로 덮어 버리셨구나. 그가 이스 라엘의 영광을 하늘에서 땅으로 던지시고 분노하신 날에 그 성전도 기억하지 않으셨다.


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위해 무슨 말을 하며 네 슬픔을 어디에 비할 수 있겠는가? 시온아, 내가 너를 무엇에 비교하여 너를 위로할까? 네 상처가 바다처럼 깊으니 누가 너를 고칠 수 있겠느냐?


맛있는 것만 먹던 자가 이제는 거리에서 처량한 신세가 되었고 좋은 옷만 입고 자라던 자가 이제는 잿더미에 누웠네.


그리고 발바닥으로 땅을 밟아 보지 않은 가장 유순하고 인정 많은 여자까지도 무정하고 악독해져서 자기 몸에서 나온 갓난아이를 몰래 먹으며 사랑하는 남편과 자기 자녀에게 나누어 주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성이 모두 원수들에게 포위되어 그것밖에는 먹을 것이 없으므로 그녀가 굶어 죽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