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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51:49 - 현대인의 성경

49 바빌로니아가 이스라엘 백성을 죽인 것처럼 이제 바빌로니아 땅에서도 수많은 사람이 죽어 쓰러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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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49 바벨론이 이스라엘 사람을 살륙하여 엎드러뜨림 같이 온 땅 사람이 바벨론에서 살륙을 당하여 엎드러지리라 하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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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49 “세상 사람들이 바빌로니아 때문에 칼에 죽은 것과 같이, 이제는 바빌로니아가 이스라엘 사람을 칼로 죽인 죄로 쓰러져 죽을 차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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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49 “바빌로니아는 무너져야 한다. 온 세상 사람이 바빌로니아의 칼에 맞아 죽은 것처럼 이스라엘 사람들도 바빌로니아의 칼에 쓰러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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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51:49
13 교차 참조  

“내 백성을 약탈하는 자들아, 너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며 곡식을 떠는 송아지처럼 날뛰고 씨말처럼 우는구나.


“바빌론을 칠 궁수병들을 소집하라. 활을 당기는 자들아, 그 성을 완전 포위하고 탈출하는 자가 하나도 없게 하라. 그가 행한 대로 그에게 갚아 주어라. 이스라엘의 거룩한 하나님 나 여호와에게 그가 교만하였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바빌로니아가 시온에서 행한 악에 대하여 너희가 보는 앞에서 그와 그 백성에게 갚아 줄 것이다.


그래서 시온 백성이 “우리가 당한 학대가 바빌로니아에 돌아가기를 원한다” 하며 예루살렘 주민들이 “우리 피가 바빌로니아 사람들에게 돌아가기를 원한다” 하고 말하는구나.


너희가 남을 판단하는 것만큼 너희도 판단을 받을 것이며 남을 저울질하는 것만큼 너희도 저울질당할 것이다.


자비를 베풀지 않는 사람에게는 자비 없는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자비는 심판을 이깁니다.


예언자들과 성도들과 땅에서 죽음을 당한 모든 사람들의 피가 너에게서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그러자 아도니 – 베섹이 “내가 전에 70명의 왕들을 잡아 엄지손가락과 엄지발가락을 자르고 내 식탁 아래서 찌꺼기를 주워 먹게 하였는데 이제 하나님이 내가 한 그대로 갚으시는구나!” 하고 탄식하였다. 그는 결국 예루살렘으로 끌려와 거기서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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