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바다가 바빌론을 뒤엎고 성난 물결이 그것을 덮어 버렸다.
42 바다가 바벨론에 넘침이여 그 많은 파도가 그것에 덮였도다
42 바빌론으로 바닷물이 밀려오고, 요란하게 밀려오는 파도 속에 바빌론이 잠기고 말았구나.
42 바다가 바빌로니아를 덮치고 으르렁거리는 물결이 바빌로니아를 덮으리라.
그가 높은 곳에서 나를 붙들어 깊은 물에서 건져내셨네.
사망의 줄이 나를 휘감고 파멸의 홍수가 나를 덮쳤으며
주의 파도와 물결이 나를 엄습하고 슬픔의 홍수가 폭포같이 나에게 쏟아집니다.
성난 바다와 요란한 세상을 잠잠하게 하십니다.
여호와여, 바다가 소리를 높이고 높여 큰 물결을 일으킵니다.
이것은 바빌로니아에 대한 말씀이다: 사막을 휩쓰는 회오리바람처럼 공포의 땅에서 적군이 밀어닥칠 것이다.
나 여호와가 바빌론을 멸망시켜 그 떠드는 소리를 사라지게 하겠다. 그들의 대적이 큰 파도처럼 밀려오니 요란한 소리가 들리는구나.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한다. 두로야, 내가 너를 대적하여 많은 나라가 너를 치게 하겠다. 그들이 바다의 파도처럼 밀려와서
“그러나 그의 아들들이 전쟁을 준비하고 큰 군대를 모을 것이며 그들 중 하나가 홍수처럼 밀고 들어가 이집트군의 요새를 칠 것이다.
내가 밤에 환상을 보니 사방에서 바람이 큰 바다로 불어닥치더니
그리고 예루살렘이 재건된 때부터 434년이 지난 후에 하나님께서 택한 왕이 죽음을 당할 것이며 장차 한 강력한 왕의 군대가 예루살렘을 침략하여 그 성과 성전을 파괴할 것이다. 하나님이 작정하신 종말이 홍수처럼 밀어닥칠 것이며 끝날까지 전쟁과 파괴가 그칠 날이 없을 것이다.
“그리고 해와 달과 별에 이상한 일이 일어날 것이며 땅에서는 성난 바다와 파도 소리에 놀라 민족들이 불안에 떨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