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내가 다마스커스 성벽에 불을 놓아 벤 – 하닷의 궁전을 태워 버리겠다.”
27 내가 다메섹의 성벽에 불을 놓으리니 벤하닷의 궁전이 살라지리라
27 그 때에 내가 다마스쿠스의 성벽에 불을 질러 벤하닷의 궁궐을 태워 버릴 것이다.”
27 내가 다마스쿠스 성벽에 불을 지르리니 그 불이 벤하닷의 요새를 삼켜버리리라.”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향하여 분노하시고 그들을 계속 시리아의 하사엘왕과 그의 아들 벤 – 하닷의 지배를 받게 하였다.
지도자 한 사람을 보내 그들을 시리아 사람들에게서 구출해 내셨다.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전과 같이 평화롭게 지냈으나
그는 또 이집트 신전에 불을 놓아 그것들을 태우고 신상을 가져갈 것이다. 그리고 그는 마치 목자가 자기 옷에서 이를 잡아내듯 이집트 땅을 샅샅이 약탈하여 아무 해도 입지 않고 평안히 그 곳을 떠날 것이다.
교만한 자는 걸려 넘어질 것이니 그를 일으킬 자가 없을 것이다. 내가 바빌로니아 여러 성에 불을 질러 그 주변을 다 태워 버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