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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40:1 - 현대인의 성경

1 경호대장 느부사라단이 라마에서 나를 풀어 준 후에 여호와께서 나 에게 말씀을 주셨는데 그때 나는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들과 함께 포로가 되어 쇠사슬에 묶인 채 바빌로니아로 끌려가고 있는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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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시위대장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과 유다 포로를 바벨론으로 옮기는 중에 예레미야도 잡혀 사슬로 결박되어 가다가 라마에서 해방된 후에 말씀이 여호와께로서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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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 근위대장 느부사라단이 라마에서 예레미야를 석방한 뒤에, 주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말씀하셨다. 그 때에 예레미야는 바빌로니아로 포로로 끌려가는 예루살렘과 유다의 모든 포로와 함께 수갑을 차고 끌려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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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 근위대장 느부사라단이 라마에서 예레미야를 풀어준 뒤에 주께서 그에게 내리신 말씀이다. 근위대장이 예레미야를 찾았을 때 예레미야는 수갑을 찬 채 예루살렘과 유다에서 바빌로니아로 끌려가고 있는 포로들 속에 섞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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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40:1
14 교차 참조  

아사왕 36년에 이스라엘의 바아사왕이 유다를 침략하여 아사왕이 거 주하는 예루살렘의 출입로를 차단하기 위해서 라마를 요새화하기 시작하였다.


그가 놋문을 부수며 쇠빗장을 꺾으셨다.


하나님은 고독한 자에게 가족을 주시고 갇힌 자를 이끌어내어 기쁨으로 노래하게 하신다. 그러나 거역하는 자들의 거처는 메마른 땅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라마에서 한 소리가 들리니 슬퍼하고 통곡하는 소리이다. 라헬이 자식을 잃고 슬퍼하며 위로 받기를 거절하는구나.”


경호대장 느부사라단은 성 안에 남아 있는 백성들과 자기에게 항복한 자들과 그 밖에 남은 백성들을 바빌로니아로 잡아갔다.


10일 후에 여호와께서 나에게 응답을 주셨다.


우리가 포로 되어 온 지 12년째가 되는 해 10월 5일에 예루살렘에서 도망쳐 나온 어떤 사람이 나에게 그 성이 함락되었다고 말해 주었다.


그러나 바울은 “왜 이렇게 울면서 내 마음을 아프게 하시오? 나는 주 예수님을 위해 예루살렘에서 묶이는 것뿐만 아니라 죽는 것도 각오하고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나는 여러분을 만나 함께 이야기하려고 여러분을 불렀습니다. 내가 이렇게 쇠사슬에 묶인 것은 이스라엘의 희망 때문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 나는 쇠사슬에 묶인 사신이 되었습니다. 내가 당연히 해야 할 말을 담대하게 말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다시 자기 집이 있는 라마로 돌아왔는데 그는 거기서도 이스라엘 사람들의 소송 문제를 해결해 주었다. 그리고 사무엘은 여호와를 위해 그 곳에 단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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