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다. “온 땅이 황폐할 것이나 내가 완전히 못 쓰게 하지는 않을 것이다.
27 이는 여호와의 말씀에 이 온 땅이 황폐할 것이나 내가 진멸하지는 아니할 것이며
27 “나 주가 말한다. 내가 온 땅을 황폐하게는 하여도 완전히 멸망시키지는 않겠다.
27 주께서 하신 말씀이다. “모든 땅이 폐허가 된다 하더라도 내가 그것을 완전히 무너뜨리지는 않겠다.
그래서 그 땅은 여호와께서 예언자 예레미야를 통해 말씀하신 대로 70년 동안 황폐하여 7년마다 한 해씩 땅을 묵히는 안식년과 마찬가지로 안식을 누리게 되었다.
그러나 주는 자비로우신 하나님이시므로 그들을 완전히 멸망시키거나 버리지 않으셨으니 주의 크신 은혜와 사랑이었습니다!
그러나 감람나무를 흔들어 떨어도 가장 높은 가지에 서너 개의 열매가 남아 있듯이 황량한 그 밭에도 약간의 이삭은 남아 있을 것이다. 이것은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이다.”
여호와께서 땅을 뒤엎어 황폐하게 하시고 그 백성을 흩어 버리실 것 이다.
그러므로 그들의 땅이 황폐해져서 영원한 조소의 대상이 될 것이며 그리로 지나가는 자들이 다 놀라 머리를 흔들 것이다.
이 온 땅이 황폐해지고 온 세상이 그 폐허를 보고 놀랄 것이며 이스라엘과 그 인접국들은 70년 동안 바빌로니아 왕을 섬길 것이다.
내가 너희와 함께하여 너희를 구원하겠다. 내가 너희를 흩어 보낸 그 나라들은 완전히 없애 버려도 너희만은 전멸시키지 않겠다. 그러나 내가 너희를 정당하게 징계할 것이며 너희를 전혀 벌하지 않은 채 그대로 내버려 두지는 않을 것이다.”
재앙에 재앙이 따르고 온 땅이 황폐해지며, 순식간에 모든 집들이 파괴되었다.
사자가 숲속에서 나오듯 세상을 멸망시킬 자가 나와서 너희 땅을 황폐하게 하려고 달려오고 있으니 너희 성들은 폐허가 되어 주민이 없을 것이다.
그래서 내가 나의 분노를 유다 성들과 예루살렘 거리에 쏟아 버렸더니 지금처럼 삭막한 황무지가 되고 말았다.
내 백성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너희와 함께한다. 내가 너희를 흩어 보낸 그 나라들은 완전히 없애 버려도 너희만은 전멸시키지 않겠다. 그러나 내가 너희를 정당하게 징계할 것이며 너희를 전혀 벌하지 않은 채 그대로 내버려 두지는 않을 것이다.”
“너희는 그 포도밭을 헤치고 다니며 포도나무를 해치되 완전히 못 쓰도록 하지는 말고 그 가지만 꺾어 버려라. 그 가지는 나 여호와의 것이 아니다.
그러나 그 때에도 내가 너희를 완전히 전멸시키지는 않을 것이다.
그 때에 내가 유다 성들과 예루살렘 거리에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소리와 신랑과 신부의 소리가 끊어지게 할 것이니 이 땅이 황폐해질 것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예루살렘을 폐허의 무더기로 만들며 이리의 소굴이 되게 하고 유다 성들로 황폐하게 하여 사람이 살지 않게 하겠다.”
여호와께서 자기 제단을 거절하시고 자기 성소를 버리셨으며 궁전의 담을 원수들에게 맡겨 헐게 하시고 그들이 성전에서 명절날처럼 떠들어대게 하셨네.
내가 예언할 때에 브나야의 아들 블라댜가 죽었다. 그래서 나는 엎드려 큰 소리로 “주 여호와여, 이스라엘에 남아 있는 자를 전멸시키려고 하십니까?” 하고 부르짖었다.
그렇지만 나는 그들을 불쌍히 여겨 광야에서 그들을 전멸시키지 않고
내가 그 땅을 황무지로 만들어 버리겠다. 힘을 자랑하던 그들의 교만이 꺾일 것이며 이스라엘의 산들이 황폐하여 그리로 지나다니는 자가 없을 것이다.
내가 손을 들어 그들을 치고 남쪽 광야에서부터 북쪽 리블라까지 그들의 땅을 모조리 황폐하게 할 것이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 것이다.”
그리고 내가 너희 성들을 폐허로 만들 것이며 너희 예배처를 헐고 너희 제사를 받지 않을 것이다.
비록 그들이 죄는 지었지만 그들이 원수의 땅에 있을 때 내가 그들을 아주 저버리거나 멸망시키지는 않을 것이며 그들과 맺은 내 계약도 어기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내가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이기 때문이다.
여호와께서 분노하시는 날에 그들의 은과 금이 그들을 구하지 못할 것이며 여호와의 질투의 불에 온 땅이 소멸될 것이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이 땅에 사는 모든 자를 순식간에 없애 버릴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