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산들을 보니 높고 낮은 산들이 진동하고 움직이는구나.
24 내가 산들을 본즉 다 진동하며 작은 산들도 요동하며
24 산들을 바라보니, 모든 산이 진동하고, 모든 언덕이 요동한다.
24 내가 산들을 바라보았더니 산들은 떨고 언덕들은 모두 흔들거리고 있었다.
그러자 여호와께서 “너는 나와서 내 앞에 서 있거라” 하셨다. 바로 그때 여호와께서 지나가시고 무서운 강풍이 산을 쪼개며 바위를 부수었으나 여호와는 그 가운데 계시지 않았다. 바람이 그친 후에 또 지진이 있었으나 그 지진 가운데도 여호와는 계시지 않았으며
그러자 땅이 진동하고 산이 흔들리며 떨었으니 그가 분노하셨음이라.
회오리바람 속에서도 주의 우뢰 소리가 들리고 번개가 온 세상을 비추며 땅이 진동하고 움직였습니다.
그의 번개가 세계를 비추니 땅이 그것을 보고 떠는구나.
그때 시내산에 연기가 자욱하였는데 이것은 여호와께서 불 가운데 그 곳으로 내려오셨기 때문이었다. 그 연기가 공장 굴뚝 연기처럼 솟아오르고 온 산이 크게 진동하며
전능한 나 여호와가 무서운 분노로 하늘을 진동시키고 땅을 흔들어 제자리에서 움직이게 할 것이다.
술 취한 사람처럼 비틀거리고 폭풍 속의 오두막처럼 흔들거릴 것이다. 세상이 죄악에 짓눌리고 있으니 쓰러져 다시는 일어나지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분노하시고 손을 들어 그들을 치셨다. 산들이 진동하고 그들의 시체가 거리의 쓰레기처럼 버려져도 여호와의 분노는 그치지 않을 것이며 그 손도 거두지 않으실 것이다.
그러나 여호와여, 주는 참 하나님이시며 살아 계신 하나님이시요 영원한 왕이십니다. 주께서 분노하시면 땅이 진동하고 온 세상이 견딜 수 없습니다.
적의 말들이 부르짖는 소리가 단에서 들리고 그 말들의 우는 소리에 온 땅이 진동하며 그들이 이 땅에 침입하여 땅과 그 모든 농작물과 성들과 거기에 사는 모든 사람들을 다 삼켜 버렸다.”
내가 산들을 위해 울고 부르짖으며 광야의 목장을 위해 슬퍼할 것이니 그것들이 황폐하므로 지나다니는 자가 없고 가축의 소리가 들리지 않으며 공중의 새와 짐승이 다 도망가고 없어졌기 때문이다.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들짐승과 땅에 기어다니는 모든 생물들과 지면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내 앞에서 떨 것이며 모든 산이 무너지고 절벽이 떨어지며 모든 성벽이 땅에 무너져내릴 것이다.
산들이 그 아래서 녹고 골짜기들이 갈라질 것이니 마치 밀랍이 불 앞에서 녹고 물이 비탈로 쏟아지는 것 같을 것이다.
산들이 주를 보고 떨며 하늘에서 폭우가 쏟아지고 바다가 소리를 지르며 물결이 높이 솟아오릅니다.
그가 서시니 땅이 진동하고 그가 보시자 모든 나라가 떠는구나. 크고 작은 옛 산들이 부서지고 무너지니 그의 행하심은 예나 지금이나 다름이 없다.
하늘은 종잇장이 말리듯이 사라져 버리고 산과 섬도 모두 제자리에서 옮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