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단과 에브라임산에서 재앙을 선언한다.
15 단에서 소리를 선포하며 에브라임 산에서 재앙을 공포하는도다
15 “이미 단이 소리 친다. 에브라임 산이 재앙의 소식을 전하여 이르기를
15 단에서 누군가 외치는 소리가 들려오고 에브라임의 산악지방에서 재난을 알리는 소식이 날아든다.
평화와 구원의 복된 소식,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통치하신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는 사람들의 산을 넘는 발이 참으로 아름답구나!
들어라! 북쪽 땅에서 큰 소동이 일어나고 있다. 그것이 유다 성들을 황폐하게 하여 이리의 소굴이 되게 할 것이다.
“베냐민 자손들아, 안전하게 피신하라. 예루살렘에서 도망하라. 드고아에서 나팔을 불고 벧 – 학게렘에서 봉화를 올려라. 재앙과 큰 멸망이 북에서 밀어닥치려고 한다.
적의 말들이 부르짖는 소리가 단에서 들리고 그 말들의 우는 소리에 온 땅이 진동하며 그들이 이 땅에 침입하여 땅과 그 모든 농작물과 성들과 거기에 사는 모든 사람들을 다 삼켜 버렸다.”
“여러분이 인구가 많아서 에브라임 산간 지대가 너무 좁으면 브리스 사람과 르바임 사람의 산림 지대로 올라가서 그 곳을 개간하십시오.”
그래서 백성들은 도피성으로 납달리 산간 지대에 있는 갈릴리의 게데스와 에브라임 산간 지대의 세겜과 헤브론으로 알려진 유다 산간 지대의 기럇 – 아르바를 선정하고
그리고 그들은 야곱의 아들인 그들의 조상 단의 이름을 따서 그 성을 ‘단’ 이라고 불렀는데 본래 그 성의 이름은 라이스였다.
그러고서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은 단에서 브엘세바까지와 그리고 길 르앗 땅에서 일제히 미스바로 나와 여호와 앞에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