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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36:8 - 현대인의 성경

8 네리야의 아들 바룩은 내가 그에게 지시한 대로 두루마리에 기록된 여호와의 말씀을 성전에서 낭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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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8 네리야의 아들 바룩이 무릇 선지자 예레미야의 자기에게 명한대로 하여 여호와의 집에서 책에 있는 여호와의 말씀을 낭독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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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8 네리야의 아들 바룩은, 예언자 예레미야가 자기에게 부탁한 대로, 주님의 성전으로 가서 두루마리에 있는 주님의 말씀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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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8 네리야의 아들 바룩은 예레미야 예언자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 그는 주의 성전에서 두루마리에 적힌 주의 말씀을 모두 읽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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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36:8
9 교차 참조  

그 곳 수문 앞 광장에서 새벽부터 정오까지 그것을 읽어 주었으며 백성들은 모두 귀를 기울이고 주의 깊게 들었다.


이제 너는 일어나 떠날 준비를 하고 가서 내가 너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말하라. 너는 그들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를 그들 앞에서 당황하게 하겠다.


마세야의 손자이자 네리야의 아들인 바룩에게 주었는데 그때 내 삼촌의 아들인 하나멜과 매매 계약서에 서명한 증인들과 궁전 뜰에 앉아 있던 모든 사람들이 이 광경을 지켜 보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네리야의 아들 바룩을 불러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신 모든 것을 받아 쓰게 하였다. 바룩은 내가 불러 주는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두루마리에 그대로 다 기록하였다.


그러므로 너는 금식일에 성전에 들어가서 내가 불러 준 대로 네가 두루마리에 기록한 여호와의 말씀을 백성들에게 낭독해 주고 또 유다의 여러 성에서 온 사람들에게도 그것을 낭독해 주어라.


그러고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디모데가 그리로 가거든 아무 걱정 없이 여러분과 함께 지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그도 나처럼 주님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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