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그래서 나는 이 모든 말씀을 예루살렘에 있는 시드기야왕에게 전하였다.
6 선지자 예레미야가 이 모든 말씀을 예루살렘에서 유다 왕 시드기야에게 고하니라
6 예언자 예레미야가 예루살렘에서 유다 왕 시드기야에게 이 모든 말씀을 전하였다.
너는 그에게 나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고 일러 주어라. ‘네가 나봇을 죽이고 그의 포도원까지 빼앗으려고 하느냐? 개들이 나봇의 피를 핥은 곳에서 네 피도 핥을 것이다.’ ”
그러나 미가야는 “내가 살아 계신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지만 나는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시는 것만 말할 것이오” 하고 대답하였다.
그때 나는 “여호와 하나님이시여, 나는 아직도 어려서 말할 줄도 모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고서 여호와께서는 손을 내밀어 내 입에 대시며 말씀하셨다. “보라, 나는 지금 네가 해야 할 말을 일러 주고 있다.
그들은 반역하는 자들이다. 듣든지 안 듣든지 너는 그들에게 내 말을 전해야 한다.
그것은 요한이 헤롯에게 “당신이 그 여자와 결혼한 것은 잘못입니다” 하고 말했기 때문이었다.
왜냐하면 내가 하나님의 모든 계획을 하나도 남김없이 다 여러분에게 전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무엘은 하나도 숨기지 않고 엘리에게 모든 것을 그대로 말하였다. 그러자 엘리가 “이것은 여호와의 뜻이므로 그분이 좋을 대로 하실 것이다”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