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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22:11 - 현대인의 성경

11 자기 아버지인 요시야왕을 계승하여 유다 왕이 되었다가 포로로 잡혀간 여호아하스에 대하여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가 돌아오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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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나 여호와가 유다왕 요시야의 아들 곧 그 아비 요시야를 이어 왕이 되었다가 이곳에서 나간 살룸에 대하여 말하노라 그가 이곳으로 다시 돌아오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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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부왕 요시야의 대를 이어서, 유다 왕이 되어 다스리다가, 이 곳에서 포로가 되어 잡혀 간, 유다 왕 요시야의 아들 살룸을 두고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그는 영영 이 곳으로 돌아오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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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1 유다 왕 요시야의 아들로 아버지의 대를 이어 유다의 왕이 되었다가, 이 곳에서 잡혀간 살룸에 대해 주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그는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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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22:11
10 교차 참조  

요시야가 왕으로 있을 당시 이집트의 느고왕이 앗시리아 왕을 치려고 군대를 이끌고 유프라테스강으로 갔는데 이때 요시야왕은 므깃도에서 이집트군을 막으려다가 느고에게 죽음을 당했다.


그래서 그의 신하들은 왕의 시체를 전차에 싣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그의 묘에 장사하였다. 그러고서 유다 백성들은 그의 아들 여호아하스에게 기름을 붓고 그를 새 왕으로 세웠다.


여호아하스는 23세에 왕위에 올라 예루살렘에서 석 달을 통치하였다. 그리고 그의 어머니는 립나 사람 예레미야의 딸인 하무달이었다.


요시야의 다른 아들인 엘리아김을 그의 아버지 요시야 대신 유다 왕으로 세우고 그 이름을 여호야김으로 고쳤다. 그리고 여호아하스는 느고왕에 의해서 이집트로 끌려가 거기서 죽었다.


그리고 요시야의 아들은 맏아들 요하난, 둘째 여호야김, 셋째 시드기야, 넷째 살룸이었고


그러자 에브라임의 지도자 몇 사람도 이스라엘군의 처사에 반대하고 나섰다. 그들은 요하난의 아들 아사랴, 무실레못의 아들 베레갸, 살룸의 아들 여히스기야, 하들래의 아들 아마사였다.


그래서 그들은 여자 예언자 훌다를 찾아갔는데 그녀는 하스라의 손자이며 독핫의 아들인 예복 담당자 살룸의 아내로 예루살렘의 둘째 구역에 살고 있었다. 그들이 찾아온 사연을 말하자


돌아오고 싶은 고국 땅으로 되돌아오지 못할 것이다.”


이것은 아몬의 아들 요시야가 유다의 왕이었을 당시 여호와께서 스바냐에게 주 신 말씀이다. 스바냐는 히스기야의 현손이며 아마랴의 증손이요 그달랴의 손자이며 구시의 아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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