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호와께서 나에게 유다 궁전으로 내려가서
1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는 유다 왕의 집에 내려가서 거기서 이를 선언하여
1 “나 주가 말한다. 너는 유다 왕궁으로 내려가서, 그 곳에서 이 말을 선포하여라.
1 주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너 예레미야야, 유다 왕실로 내려가서 그들에게 이 말을 전해라.
그때 예언자 나단이 여호와의 보내심을 받고 다윗에게 가서 이렇게 말하였다. “어떤 성에 두 사람이 있었습니다. 한 사람은 양과 소를 아주 많이 가진 부자였고
여호와께서는 므낫세와 그 백성들에게 여러 차례 경고하셨으나 그들은 듣지 않았다.
“그리고 너는 유다 왕실에 이렇게 말 하라: 다윗의 집안 사람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어라. ‘너희는 아침마다 공정한 재판을 하여 약탈당한 자를 압박자의 손에서 구하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행한 악에 대하여 내 분노가 불처럼 타오를 것이니 아무도 끌 자가 없을 것이다.
너희가 행한 것만큼 내가 너희를 벌할 것이며 또 숲속에 불을 놓아 그 주변에 있는 것을 내가 다 태워 버릴 것이다. 이것은 나 여호와의 말이다.’ ”
다윗의 왕위에 앉은 유다 왕과 그 신하들과 궁전 문으로 들어오는 예루살렘 사람들에게 이렇게 전하라고 말씀하셨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말한다. 너는 유다 왕 시드기야에게 가서 나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고 일러라: 내가 이 성을 바빌로니아 왕에게 넘겨 줄 것이며 그는 이 성에 불을 지를 것이다.
“너희 제사장들아, 들어라! 이스라엘 백성들아, 유의하라! 왕족들아, 귀를 기 울여라! 너희가 미스바에서 함정이 되었고 다볼산에 친 그물이 되었으므로 너희에게 심판이 있을 것이다.
다시는 벧엘에서 예언하지 말아라. 이 곳은 왕의 성소이며 왕의 궁전이다.”
그것은 요한이 헤롯에게 “동생의 아내와 결혼한 것은 잘못입니다” 하고 말했기 때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