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2:24 - 현대인의 성경24 광야에 익숙한 들나귀가 성욕에 못 이겨 날뛰는 것 같았다. 누가 그것을 막을 수 있겠는가? 그것을 찾는 수놈이 수고할 필요가 없는 것은 발정기가 되면 그들은 자연히 만나게 되기 때문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24 너는 광야에 익숙한 들 암나귀가 그 성욕이 동하므로 헐떡거림 같았도다 그 성욕의 때에 누가 그것을 막으리요 그것을 찾는 자들이 수고치 아니하고 그것의 달에 만나리라 장을 참조하십시오새번역24 너는 사막에 익숙한 야생 암나귀와 같았다. 암내만 나면 헐떡이는 그 짐승, 그 짐승이 발정하면 누가 그것을 가라앉힐 수 있겠느냐? 그런 암컷을 찾아 다니는 수컷은 어느 것이나 힘들이지 않고서도 발정기가 된 암컷을 만나게 된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24 너는 광야를 제집처럼 여기는 암나귀 같다. 암내만 나면 킁킁거리며 바람 냄새를 맡는 그 달뜬 짐승을 누가 말릴 수 있으랴? 이런 암나귀는 수나귀가 애써 찾을 것도 없다. 짝짓기 철이 되면 쉽게 찾을 것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