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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19:5 - 현대인의 성경

5 또 그들이 산언덕에 바알의 단을 세우고 자기들의 아들을 제물로 불에 태워 바쳤기 때문이다. 이것은 내가 명령한 것도 아니며 내가 마음속으로 생각한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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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 또 그들이 바알을 위하여 산당을 건축하고 자기 아들들을 바알에게 번제로 불살라 드렸나니 이는 내가 명하거나 말하거나 뜻한 바가 아니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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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5 그리고 그들은 제 자식들을 바알에게 번제물로 불살라 바치려고, 바알의 산당들을 세움으로써, 내가 그들에게 명한 적도 없고, 말한 적도 없는, 내가 상상조차도 하여 본 적이 없는 죄를 저질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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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5 그들은 바알을 위해 산당들을 세우고 그곳에서 자식들을 불에 태워 바알에게 제물로 바쳤다. 그런 짓은 내가 시키지도 않았고, 입 밖에 낸 적도 없고, 생각조차 해보지 않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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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19:5
14 교차 참조  

그리고 그들은 자기들의 자녀를 산 채로 불에 태워 이방 신에게 제물로 바치고 점쟁이를 찾아다니며 마술을 행하고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다.


자기 아들을 산 채로 불에 태워 이방 신에게 제물로 바쳤다. 그는 또 마술을 행하고 점쟁이와 무당과 영매를 찾아다녔으며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많은 악을 행하여 그를 노하게 하였다.


힌놈 골짜기에서 분향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민족들의 더러운 풍습을 본받아 심지어 자기 아들들까지 산 채로 불태워 우상에게 제물로 바쳤으며


힌놈 골짜기에 바알의 산당을 세워 몰렉 신에게 그들의 자녀를 제물로 바쳤다. 그들이 이런 끔찍한 일을 행하여 유다를 죄 가운데 빠지게 한 것은 내가 명령한 것도 아니며 내가 생각한 일도 아니다.


나 주 여호와가 말한다. 너는 네 정욕을 쏟고 네 연인과 음행함으로 네 나체를 드러내고 또 더러운 우상을 섬기며 네 자녀의 피를 그 우상에게 바쳤다.


그들이 장남을 제물로 드려 자신을 더럽히도록 내버려 둔 것은 내가 그들을 벌하여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게 하기 위해서였다.


주 여호와께서 다시 곡에게 말씀하셨다. “그 날에 네 마음에 여러 가지 생각이 일어나서 네가 악한 꾀를 내어


대왕께서 잠자리에 누워 장래 일을 생각하실 때에 비밀을 알게 하시는 하나님이 장차 일어날 일을 왕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너희는 너희 자녀를 이방 신 몰렉에게 주어 불로 태우는 제물이 되게 함으로써 너희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아라. 나는 여호와이다.


다음날 아침 발락은 발람을 데리고 바못 – 바알산으로 올라갔으며 거기서 발람은 이스라엘 백성을 내려다보았다.


여러분은 그들이 신을 섬기는 방법으로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겨서는 안 됩니다. 그들은 신을 섬길 때 여호와께서 싫어하시는 온갖 짓을 다하며 심지어는 그들의 자녀를 신들에게 산 제물로 바쳐 불에 태워 죽이기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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