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그래서 나는 이렇게 기도하였다. “여호와여, 나에게 귀를 기울이시고 나를 대적하는 자들이 하는 말을 들어 보소서.
19 여호와여 나를 돌아 보사 나로 더불어 다투는 그들의 목소리를 들어보옵소서
19 주님, 저의 호소를 들어주십시오. 원수들이 저를 두고 하는 말을 들어 보십시오!
19 주님, 제발 제 말을 들어주십시오. 저를 비난하는 말을 들어보십시오.
여호와여, 귀를 기울여 들으소서. 여호와여, 눈을 떠서 보소서. 산헤립이 살아 계신 하나님을 모독하려고 보낸 이 말을 들으소서.
그들은 나를 위협하며 우리가 지쳐서 더 이상 공사를 진행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나는 “하나님이시여, 나를 강하게 하소서” 하고 기도하였다.
그들이 나를 저주하지마는 주는 나를 축복하실 것입니다. 그들이 나를 칠 때 수치를 당할 것이나 주의 종은 기뻐할 것입니다.
나는 그들을 사랑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데도 그들은 나를 대적합니다.
그때 백성들이 이렇게 말하였다. “자, 우리가 음모를 꾸며 예레미야를 해치자. 그가 아니라도 우리에게는 율법을 가르치는 제사장들이 있고 묘책을 말해 주는 지혜로운 자들이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해 주는 예언자들이 있다. 우리가 그를 공박하고 그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지 말자.”
어떻게 사람이 선을 악으로 갚을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그들은 나를 죽이려고 함정을 팠습니다. 내가 그들에게서 주의 분노를 거두어 달라고 주 앞에 서서 그들을 위해 대변하던 일을 기억하소서.
의로운 자를 시험하여 그 마음의 깊은 뜻과 생각을 알아내시는 전능하신 여호와여, 내 사정을 주께 말씀드렸습니다. 그들이 주께 보복당하는 것을 내 눈으로 보게 하소서.
내가 당한 일을 주께서 보셨으니 나의 억울한 문제를 해결해 주소서.
나의 원수야, 나를 바라보고 기뻐하지 말아라. 나는 쓰러져도 일어날 것이며 내가 어두운 곳에 앉아도 여호와께서 나의 빛이 되실 것이다.